가슴이 답답하고 힘들어도 금방 힘냈는데
40대가 되고 세월은 더 빠르게 흐르고
뭔가 이세상 다알아버린거 같아 힘도안나고
세상이 그렇다고해도 내가 젊으면 그래도
힘을 낼텐데 나한테 더이상 시간도 기회도 없는거
같고 세상도 뻔하고 지겹고
인생 다산거 같은 기분이다
현타 번아웃이 너무 빨리 왔어
그래도 기운내보려고 점도보고 (인터넷으로);;
그랬는데 말년에 좋다는데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어서
말년까지 버틸 힘이 있는지 모르겠다
나한테는 운도 복도 기댈사람도 없고 세상이 다
나한테 에너지랑 그나마 없는 돈도 다 빨아먹고
못되고 약아빠진 인간들이 너무 쉽게 돈도
벌고 나는 최선을다해도 그사람들보다 못버내
돈버는것도 재미없다 그냥 사는 이유가 가족때문에
버티는거 같은데 가족도 힘은 안되네
그냥 하다못해 우리집 개보다도 먼저 죽으면 안된다는
책임감으로 버티는듯...
신이라도 있어서 나쁜 인간들 벌받는 꼴이라도 보면
힘날텐데 이세상은 지옥인지 악마들만 날뛰고
착한사람들은 희생양인듯
30대까진 얼마든지 기회와 희망이 있다고
40대가 되고 세월은 더 빠르게 흐르고
뭔가 이세상 다알아버린거 같아 힘도안나고
세상이 그렇다고해도 내가 젊으면 그래도
힘을 낼텐데 나한테 더이상 시간도 기회도 없는거
같고 세상도 뻔하고 지겹고
인생 다산거 같은 기분이다
현타 번아웃이 너무 빨리 왔어
그래도 기운내보려고 점도보고 (인터넷으로);;
그랬는데 말년에 좋다는데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어서
말년까지 버틸 힘이 있는지 모르겠다
나한테는 운도 복도 기댈사람도 없고 세상이 다
나한테 에너지랑 그나마 없는 돈도 다 빨아먹고
못되고 약아빠진 인간들이 너무 쉽게 돈도
벌고 나는 최선을다해도 그사람들보다 못버내
돈버는것도 재미없다 그냥 사는 이유가 가족때문에
버티는거 같은데 가족도 힘은 안되네
그냥 하다못해 우리집 개보다도 먼저 죽으면 안된다는
책임감으로 버티는듯...
신이라도 있어서 나쁜 인간들 벌받는 꼴이라도 보면
힘날텐데 이세상은 지옥인지 악마들만 날뛰고
착한사람들은 희생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