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혼자 고민하다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 올립니다.와이프와 결혼한 지 3년차이고 경제권은 와이프에게 맡겼습니다.출근 거리가 멀어 보통 새벽 3시에는 일어나 퇴근 후 집에 오면 저녁 8시가 넘습니다.그렇게 일하면서 월급 전체(월 급여 300 중반)를 맡겼습니다. 출.퇴근에 시간이 너무 소모되어 이번에 근무지 근처로 이사를 하려 집을 알아보던 중, 그간 모아둔 돈이 얼마나 있나 확인하려 했습니다.그런데 와이프가 충격적인 대답을 해왔습니다.시집 오기 전 개인 빚 5천만 원이 있었고, 그간 저 모르게 제가 준 월급으로 3천만 원을 갚았다고 합니다.모아둔 돈은 전혀 없고 남은 빚이 2천만 원이라고 합니다.그러면서 남은 빚을 갚아달라고 합니다. 제 상식으로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아, 한참을 고민하다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지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자 합니다.답변들 부탁드립니다.가혹하게 적어주셔도 괜찮습니다.
결혼 전 빚을 숨긴 아내.
출.퇴근에 시간이 너무 소모되어 이번에 근무지 근처로 이사를 하려 집을 알아보던 중, 그간 모아둔 돈이 얼마나 있나 확인하려 했습니다.그런데 와이프가 충격적인 대답을 해왔습니다.시집 오기 전 개인 빚 5천만 원이 있었고, 그간 저 모르게 제가 준 월급으로 3천만 원을 갚았다고 합니다.모아둔 돈은 전혀 없고 남은 빚이 2천만 원이라고 합니다.그러면서 남은 빚을 갚아달라고 합니다.
제 상식으로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아, 한참을 고민하다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지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자 합니다.답변들 부탁드립니다.가혹하게 적어주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