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다니는 곳에 자기 얘기하기 좋아하는 ㅈㄹ 한심하게 사는 34살 언니가 있다.
30살 넘도록 이력서,자소서 한번도 안 써봤다고 한다.
경력도 1년도 안된다고 하는데 자꾸 친절하게 알려주면 되는데 화내고 짜증낸다 우울해..회사 다른데 알아봐야겠다고 하면서 회사에서 있었던 일을 자꾸 운동하고 있는 사람한테 화풀이 하면서 짜증내고 신경질 낸다 힘들다고 하길래 이야기 한번 들어봤더니 그럼 회사 다니면서 이력서나 자소서 쓰고 자격증을 따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을 알아봐라 했더니 그럼 학원 다녀야 되잖아..나 돈없어 그리고 이력서랑 자소서 쓰려면 사진 찍어야 되잖아 그냥 알바x, 알바천x에서 알아보면 돼 이러면서 일자리가 없어..ㅈㄹ
독학도 요즘 많이 한다 그건 내가 머리가 나빠서 안돼..그리고 운동 끝나고 가면 씻고 뭐하면 시간이 없어 우울해..ㅇㅈㄹ하는데 이런 사람 때문에 MZ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생긴것 같아서 화가 난다
뉴스에까지 나오던데 뭐해서 안돼 핑계로 세상 탓 남탓 옆에 사람까지 스트레스 주는 유형 한심 그 자체 왜 사냐
자기 한심하다고 자기 소개하는 사람
운동 다니는 곳에 자기 얘기하기 좋아하는 ㅈㄹ 한심하게 사는 34살 언니가 있다.
30살 넘도록 이력서,자소서 한번도 안 써봤다고 한다.
경력도 1년도 안된다고 하는데 자꾸 친절하게 알려주면 되는데 화내고 짜증낸다 우울해..회사 다른데 알아봐야겠다고 하면서 회사에서 있었던 일을 자꾸 운동하고 있는 사람한테 화풀이 하면서 짜증내고 신경질 낸다 힘들다고 하길래 이야기 한번 들어봤더니 그럼 회사 다니면서 이력서나 자소서 쓰고 자격증을 따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을 알아봐라 했더니 그럼 학원 다녀야 되잖아..나 돈없어 그리고 이력서랑 자소서 쓰려면 사진 찍어야 되잖아 그냥 알바x, 알바천x에서 알아보면 돼 이러면서 일자리가 없어..ㅈㄹ
독학도 요즘 많이 한다 그건 내가 머리가 나빠서 안돼..그리고 운동 끝나고 가면 씻고 뭐하면 시간이 없어 우울해..ㅇㅈㄹ하는데 이런 사람 때문에 MZ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생긴것 같아서 화가 난다
뉴스에까지 나오던데 뭐해서 안돼 핑계로 세상 탓 남탓 옆에 사람까지 스트레스 주는 유형 한심 그 자체 왜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