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초아, 모태 날씬 NO 통통했던 과거 공개 “7kg 감량해”

쓰니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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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모태 마른 몸매가 아니라고 고백했다.

초아는 1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한 누리꾼이 "복직 전 다이어트! 7월 복직인데 7kg 뺄 수 있겠죠?"라고 묻자 초아는 "한 달에 식단+운동으로 1킬로씩만 빼도 성공인 걸요? 저도 노력으로 7kg 빼 본 여자!"라고 답했다.

이어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모태 날씬인 것 같다고 하셔서... 방심할 때마다 보는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속 초아는 현재보다 조금 더 통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귀여운 볼살이 더욱 사랑스러워 보이기도 한다.

또한 임신을 준비 중인 초아는 "건강한 아기의 엄마가 되고싶어요.. 넘 힘드네요..ㅠㅠ 제발!!"이라는 메시지에 "우리 같이 건강한 아기의 엄마 될거예요. 꼭!"이라고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해 10월 초아는 신혼 1년 차에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당시 초아는 기적적으로 가임력을 보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임신과 출산을 위해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꼭 예쁜 아이를 만나 엄마라는 이름을 달고 완치도 해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께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해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