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기은세, 새해 소망 빌었다 “떡국 한 그릇 먹고 나이는 안 먹는 걸로”

쓰니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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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기은세가 새해맞이 소감을 전했다.


1일 배우 기은세의 개인 채널에는 “조촐하게. 그래도 안 하면 서운하니까. 떡국 한 그릇 한 그릇 먹고 나이는 안 먹는 걸로”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기은세가 2025년 새해를 맞아 떡국을 챙겨 먹은 모습이 담겨 있다. 40대 기은세는 나이는 먹고 싶지 않다는 바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은세는 12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이혼했다. 기은세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택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