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공개 열애를 하다 결별한 채국희, 오달수는 지난해 12월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2'에서 다시 만났다.
'오징어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
극 중 채국희는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참가번호 144번 무당 '선녀'로 출연했고 오달수는 준호(위하준)를 돕는 듯 하다 정체를 드러내는 박 선장으로 등장했다. 두 사람이 함께 호흡한 장면은 없으나 결별한 연인이 한 작품에 출연했다는 사실 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채국희, 오달수는 지난 2012년 영화 '도둑들' 출연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6년 3년 째 열애 중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2017년 9월 개봉한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에 동반출연하기도 했으나 2018년 열애 5년 만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5년 열애했던 채국희 오달수 ‘오징어게임2’서 재회, 결별 6년 만
채국희, 오달수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전 연인 배우 채국희, 오달수가 '오징어게임2'에서 재회했다.
과거 공개 열애를 하다 결별한 채국희, 오달수는 지난해 12월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2'에서 다시 만났다.
'오징어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
극 중 채국희는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참가번호 144번 무당 '선녀'로 출연했고 오달수는 준호(위하준)를 돕는 듯 하다 정체를 드러내는 박 선장으로 등장했다. 두 사람이 함께 호흡한 장면은 없으나 결별한 연인이 한 작품에 출연했다는 사실 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채국희, 오달수는 지난 2012년 영화 '도둑들' 출연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6년 3년 째 열애 중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2017년 9월 개봉한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에 동반출연하기도 했으나 2018년 열애 5년 만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