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지쳐요ㅠ

쓰니2025.01.02
조회235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년도 11월달에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제가결혼할 남자는 너무 예민해서 그게 너무 큰고민이예요
너무 개인주의여서 양가 가족들이 결혼 준비하는부분에대해 아예관심을 안가졌으면 하는 부분이커요ㅠ 저는 그냥 한번씩 물어볼수있다고 생각해요 양가 부모님은 매일 전화해서 물어보는게 아니라 가끔씩 한번씩 전화드리면 물어보고 그러는데 그것조차도 자긴 싫다고 저한테 애기를 하네요 근데 이부분은 제가 이해를 못해서 이해 못한다고 애기를하면 저니까 저한테 애기를 했데요 그러면서 서운하다고 하는데 제가 이해심이 부족힌가요? 본인이 예민힌거 알고있으면서 뭐 왜그러냐식으로 애기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이관계를 유지할수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