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쪽같은 내새끼편

ㅇㅇ2025.01.02
조회12,014
왠지 커뮤니티 글은 다 찾아보고있을것 같아서 쓰는데
금쪽이 엄마 지금 현재 결혼생활에 불만 많고 상처 많은거
알겠어요
근데 그상처 남편도 시엄마도 돌려주지 못해요
스스로 이겨내고 벗어나지 않으면 본인이 제일 힘들어요
곁에 있는 사람들도 힘들겠지만 아직 나이도 어린것 같은데
남은 인생 가슴속에 그렇게 울분이 가득차서 어캐 살아요?
정신과를 다니든 이혼을 하든 앞으로 잘살수있는 방법을
찾아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