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을... 알까요....

미련곰탱이2025.01.02
조회387
혹시....... 알까요.........
너무나도 좋아하는 내 맘을.....
직접 닿을 수 없어 애달프고 슬프지만...
간접적으로나마 표현해보이고 싶던 내 맘을....
이 곳에는 내 글 처음 남기지만
하나뿐인 그대에겐 멀리서나마 다른곳에서
서툴게라도 글을 남겼던.....
그냥....... 어떤 형태로든 너무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