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한심해서 잘 살고 싶음

ㅇㅇ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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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도 알바하면서 학점 따고 그러다가 힘들어서 졸업 한 학기 남기고 휴학했음 근데 시간은 금방 가고 벌써 25년… 나름 열심히 살았다 생각했지만 그건 내 기준이었고 인턴이나 대외활동 조차 합격하기 어려운 스펙임

집에만 있다 보니 우울해지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생각 드는 요즘….. 다들 어떻게 열심히 사는 걸까 나도 무기력한 모습에서 벗어나 하루하루를 소중하고 열심히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