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약 한 단계 더 올리면 대통령 살해당한다."

핵사이다발언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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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마음 속으로 저에게 전달한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국정원이나 검찰 또는 경찰인거 같거든요.

혹시 제가 피해망상 "국가기관이 나를 따라다니고 감시한다."는 망상에 사로잡힌지 아시나요? 부산시민은 얘가 어떤 애인지 이미 잘 압니다.

미성년자 400명을 거론하기 싫은데... 제가 현실을 살고 있다고 증명하려면 또는 제가 조현병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려면 언급을 해야 합니다. 아니면 상대방이 조현병을 취급하기 때문이죠.

저는 이때까지 대통령은 무기징역일 것이다. 대통령이 내란죄를 저지르는 이유는 검찰총장 출신인데 납득이 가지 않느냐? 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마음 속에서 저를 지켜보는 사람(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이런 말을 전달하네요.

"니 정신과약 지금부터 한단계 더 올리면 대통령 살해당한다." 이런 말을 저한테 전달합니다.

그 400명을 하려면 엄청난 유관기관이 몰랐다고 해도 피해를 보고 경찰청이 첩보하나 입수 못했다고 해도 경찰청 파면될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예전에 어느 경장급 경찰관이 지나가면서 알려줬습니다. "우리 니 잡으면 진짜 한번 죽을 각오 한번 해야 한다."라고 알려줬거든요.

오늘 마음 속으로 저한테 알려줬습니다.

"니 정신과 약 여기서 한단계 더 올리면 대통령 살해당한다." 이런 말 합니다.

저는 바른 애라서 "누구를 칼로 찔러 죽이네."이런 말을 죽어도 안하고 "누구를 살해한다."이런 생각 조차 안해요.

그리고 미성년자 400명을 만났는데 걔내들이 지금 그렇게 화가 안나 있는건 "저런 말을 한적이 없다는 겁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오늘 분명히 한 사람이 말해준 겁니다.

또 그거 니 생각이다 할거죠? 얘 생방송하면 바로 저기 위에서 방송사에 바로 전달한다. 알겠죵? 얘 뇌가 열려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살해 안당하려면 교도소 가는 게 낫겠네요.

[이 전달 한 사람을 통하서 제가 생각한 것은 이 사건이 대통령이 탄핵이 되는 직결되는 사건인거 같네요. 얘 이거 엄청난 고통을 스스로 다 버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