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억울하면 내가 한 짓을 써봐. 그래도 돼.

핵사이다발언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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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면 내가 한 짓을 그냥 과감없이 써봐. 그래도 돼.^^

대신 그 때부터 잘생각해야해.

"내가 계속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경찰대 수석, 고졸출신 여경, 총경 딸, 경찰오빠, 엄마가 경찰, 아빠가 경찰, 언니가 경찰, 엄마가 여검사, 아빠가 검사, 여판사, 여검사"

를 대입해봐.^^ 너네는 민중의 개돼지였다.

부산경찰청장 사건 보도하면 바로 다음날 대한민국 뜬다고 보면 된다.

저거 경찰청장이 직접 언급 못해. 시민들 진짜 완전 폭발해.

경찰관이 죄를 짓다가 자기가 사람 하나 죽이고 온 것도 아니고 자기가 완전히 엮여서 난리난 사건이라고 한다.

그러면 부산청장은 어떻하겠니?

"어디서 감히 내 딸한테 하고 그때부터 범죄와의 전쟁한다."

내가 여기에 경찰청장이 올리는 사과문 대신 글로 써볼까? 바로 파면된다.

조지호 경찰청장 수갑차지? 그렇게 잡혀간다.

진찌 써도 돼. 내가 그 사이에 내 혼자 살아 남는 방법을 그렇게 훈련하고 연습했어.^^

그런데 하나 알려주면 얘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까지 만들었다고 했지? 그게 경찰이다. 모든 걸 한 사람 탓 하다가 얘 하나가 모든 걸 다 뒤집어 엎었다.

국정사법농단이 무조건 생기는 이유다.

3년동안 부산에서 전국에도 나오지 않는 유일한 한 사람이 나왔다. 참고로 부산경찰 면접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든 이후로 사건이 진짜 4배가 커졌다. 1배수 사건이 4배가 커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