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결혼날짜 잡고 준비하고 있는데일단 저희 부모님이 보태주는건 없습니다.원래도 제가 벌고 필요한걸 스스로 쓰기때문에 이건 아무렇지 않아요근데 엄마가 유독 청첩장 나눠줄때도 만나서 주면 밥 사야한다고 굳이 나눠줘야하냐 하시고 축의 관련해서도 이번에 용돈 좀 벌어볼까?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그동안 부모님도 축의 많이 하셨기때문에 축의금은 부모님이 다시 돌려받는돈이라고 생각하고 있긴한데 말 자체를 저렇게 하시니까 조금 그렇긴 하더라구요...제 욕심일수도 있긴하겠죠..결혼 준비하면서 돈 조금 더 보태서 좋은곳가서 피부관리 받아야지 하면너만 받냐 나는 보이지도 않냐 라고 하시면서 1절 2절 계속 하시고 섭섭해야셔서 내가 챙긴게 없는걸까 죄책감도 들긴하더라구요결론적으로는 엄마도 끊어드리긴했어요동생이 결혼 준비하는데 보태라고 저한테 준 돈도 그렇게 많이 필요없다고 하시면서 동생한테 다시 주라고 하는데결혼전에 웬만하면 싸우고 싶지도 않고 잘 지내보고 싶은데스스로 하는거에 있어서도 아까워하는 느낌을 받다보니 마음이 힘드네요,, 1552
친정엄마한테 서운함+죄책감 들어요
근데 엄마가 유독 청첩장 나눠줄때도 만나서 주면 밥 사야한다고 굳이 나눠줘야하냐 하시고 축의 관련해서도 이번에 용돈 좀 벌어볼까?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동안 부모님도 축의 많이 하셨기때문에 축의금은 부모님이 다시 돌려받는돈이라고 생각하고 있긴한데 말 자체를 저렇게 하시니까 조금 그렇긴 하더라구요...제 욕심일수도 있긴하겠죠..
결혼 준비하면서 돈 조금 더 보태서 좋은곳가서 피부관리 받아야지 하면너만 받냐 나는 보이지도 않냐 라고 하시면서 1절 2절 계속 하시고 섭섭해야셔서 내가 챙긴게 없는걸까 죄책감도 들긴하더라구요결론적으로는 엄마도 끊어드리긴했어요
동생이 결혼 준비하는데 보태라고 저한테 준 돈도 그렇게 많이 필요없다고 하시면서 동생한테 다시 주라고 하는데결혼전에 웬만하면 싸우고 싶지도 않고 잘 지내보고 싶은데스스로 하는거에 있어서도 아까워하는 느낌을 받다보니 마음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