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런 말 하더라고요 ㅋㅋㅋ 들어봤는데요 사람 미쳐요. 남자친구랑 어디 가는길에 갑자기 저보고 자기 엄마가 진짜 고생하면서 살았다고 시집살이 엄청 했다고 얘기하더라고요?저희 이모들이 시집살이 호되게 당하는거 보고 들은 사람으로써 남친 어머니 시집살이 들어보니 뭐 솔직히 그냥 가족 챙기는거 좋아하는 우유부단한 남편 만나서 짜증나셨겠네 정도..그래도 남친 아버지께서 미안하신지 어머니를 엄~~청 잘 챙겨주세요. 가정적인 아버지의 표본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요. 아무튼 그런 얘기 하면서 밑밥 깔더니 엄마가 요즘 갱년기 같다며 우울한 것 같아 속상한데 자기도 일다니고 저랑 노느라 신경 못 써준다면서 저보고 종종 딸처럼 엄마랑 어울려주면 좋겠대요.예..? 나도 일 다녀^^...나도 엄마 있고 우리 엄마도 갱년기야 이런 좋은 아들아ㅎㅎㅎㅎㅎㅎㅎㅎ남친 어머니.. 어울려드리려 해도 정이 안가는게본인 아들이 저 만나더니 정신 못차리고 맨날 놀러나간다고 제 앞에서 투덜대시던데 그런 분한테 제가 뭘 해드리죠~?
우리 엄마 불쌍해..라는 남자친구
남자친구랑 어디 가는길에 갑자기 저보고 자기 엄마가 진짜 고생하면서 살았다고 시집살이 엄청 했다고 얘기하더라고요?저희 이모들이 시집살이 호되게 당하는거 보고 들은 사람으로써 남친 어머니 시집살이 들어보니 뭐 솔직히 그냥 가족 챙기는거 좋아하는 우유부단한 남편 만나서 짜증나셨겠네 정도..그래도 남친 아버지께서 미안하신지 어머니를 엄~~청 잘 챙겨주세요. 가정적인 아버지의 표본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요.
아무튼 그런 얘기 하면서 밑밥 깔더니 엄마가 요즘 갱년기 같다며 우울한 것 같아 속상한데 자기도 일다니고 저랑 노느라 신경 못 써준다면서 저보고 종종 딸처럼 엄마랑 어울려주면 좋겠대요.예..? 나도 일 다녀^^...나도 엄마 있고 우리 엄마도 갱년기야 이런 좋은 아들아ㅎㅎㅎㅎㅎㅎㅎㅎ남친 어머니.. 어울려드리려 해도 정이 안가는게본인 아들이 저 만나더니 정신 못차리고 맨날 놀러나간다고 제 앞에서 투덜대시던데 그런 분한테 제가 뭘 해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