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韓 떠나 자유 찾았다 “대부분의 날 민낯으로”

쓰니2025.01.03
조회48

 이솔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호주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이솔이는 1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쉬러온 만큼 모자를 엄청 많이 챙겨와서 대부분의 날들 민낯으로 보내고 있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박성광’ 이솔이, 韓 떠나 자유 찾았다 “대부분의 날 민낯으로”이솔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함께 게재된 사진 속 이솔이는 C사 명품 모자를 쓰고 호주를 여행 중인 모습. 푹 눌러쓴 모자 아래 드러난 얼굴은 민낯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꿀피부'를 자랑한다. 세련된 올블랙 스타일과 연예인급 작은 얼굴,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얼굴 예쁘신데 왜 가리고 사진을", "호주 일상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