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시간이갈수록......

victoria2025.01.03
조회216
나진짜 생각해보니까 엄청 버림받은기분이야

어떻게나한테 이런심한충격을 줄수있어 엄마처럼돌봐주고


헌신하고 잘한나한테..... 이별한달이나됬는데 나의모든직장에서.
벌은월급으루 특히건강보험 공단!!

그돈을전부다 택배로 먹고싶은거부터시작해서

혼인신고하기루약속도되있었고 같이살기로했는데

남자어머니까지연결되어서 어머니도 내가최고라길래


정말 깊은관계인줄만알았어.... 근데 그런깊은관계라는거

알면서 날버리니? 그것도 엄마 심각한수술에회복하던시점에

2달동안연락제대루못했다고 사랑테스트나하고

그전까진 화기애애하고좋았잖아 이별원인?-사랑테스트

날얼마나사랑하는지..... 그래도 내가직접찾아갔어

근데그다음날 나 사랑나누구버렸지? 비참하게

나한테남는금액은189만원이었고 자. 이런상황에서

내가또오라고? 비참함을 또 맛보라는거야?

여보가쫌 직접와줘 왜항상 내가가구 차단당하구

버림받고 이래야하는거야? 분명히 나책임지겠다고했고

도와주겠다고했어 근데 왜모른체하는건데?

이렇게따지면 와 나돈없어보이니까 그냥시비걸어서

나버렸구나 이렇게생각할꺼같애

그니까 니가와. 나더 깊은상처받기전에 진짜심각하게

힘들다니까? SOS청하는거야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