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역할 때문에 힘들었다는 이민호

ㅇㅇ2025.01.03
조회7,127

 

오디션 보러 갈 때 소라빵 머리를 하고 갔다는 이민호




 

 

 

현실적인 문제로 이건 꼭 돼야만 한다는 절박함이 있었음



 

 

 

 

구준표는 우동 먹으러 일본 가는 애고 멸치볶음을 벌레라고 생각하는 애인데

현실의 이민호와는 괴리가 너무 심해서 몰입이 안 됐었음




 

 

 

 

이민호한테 연기는 생업이었음

혼자서 가장의 역할을 하는 어머니의 짐을 어떻게든 덜어드리고 싶었다는 마음에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됐고, 3년 정도 이런 저런 작은 역할들을 하다가 꽃남 구준표를 만나게 됨




 

 

 

 

나 이민호는 변한 게 아무 것도 없는데 사람들이 나를 이렇게 좋아해 준다고? 


시간을 두고 적응이 필요한 문제라고 생각해서 꽃남이 끝난 뒤에도 바로 활동을 연이어 하는 게 아니라 회사에 좀 여유를 갖고 싶다고 말했음




 

 

인기에 들뜨지 않고 마음을 다잡으려 일부러 고립을 택할 정도로 캐릭터와 '나' 사이의 밸런스를 지키려고 노력했는데 


될놈될이 맞는 게..ㅋㅋㅋㅋ 이러고 이 다음에 만난 역할이 상속자들 김탄ㅋㅋㅋㅋㅋㅋ 


신드롬에 신드롬을 이어가는 배우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