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느 분식집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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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고를 절대 안내려고 밖에서 4년간 술을 마신게 총 10번도 안 됩니다. 집에서 조용히 먹고 하루를 마무리 하려고 하는거죠.)

오늘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샀습니다. 그냥 집에서 소주 한잔 하려구요. 그리고 그 분식집 아주머니가 너무 장사를 열심히 하셔서 "아주머니 장사 꼭 잘되세요."라고 말합니다.

"저 밖에 사람들 또 째려보죠?" 그거 무시하시고 그냥 장사 열심히 하세요. 하고 주인을 칭찬했거든요.

그런데 나가자마자 또 째려봅니다. 그런데 5분만에 제가 큰 목소리로 또 욕을 해버리고 갑니다. 그러니까 또 그 주위 사람들은 놀래서 쳐다봅니다.

분명히 나가기 전에 "아주머니 장사 잘되시고 꼭 부자되세요.이렇게 말한 사람이 5분 만에 사고내니까 그 주인도 얘가 분명히 우리 한테 이런 말을 했는데 5분만에 사고터지니까 이상히다고 생각할거거든요.

이게 소문이 나기 시작한겁니다. 그래서 "얘한테 이렇게 했던 사람이 누군데?"하고 찾아내기 시작하다가 죽여버린 겁니다.

그 분식집한테 잘보이는게 아니라 장사를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째려보고 그러자니요.

이거보면 너네 경찰 딸 왜 사고치는지 알거 같은데? 아직 이유 몰라? 이렇게 하다가 치안정감도 사망한거 같은데? 진짜 이유를 몰라? 그게 왜 그런지 아니? 경찰이 결과만 지향해서다.

짭새야 진짜 인간답게 살아라. 너네 딸 왕따 당해서 죽는다.

오늘 만약 112신고 하신분이 있다면 경찰관한테 가셔서 얘한테 이런 적 있으세요? 라고 먼저 물어봐.

사고친 딸은 아빠한테 가서 "아빠 솔직하게 말해봐. 이런 적 있어?"하고 물어봐라. 이거 너네 아빠들이 하는 짓이다. 분명히 있다고 한다. 그거 알러지면 마치 너네 아빠가 몰랐던 얘전의 살인범죄의 용의자였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아빠가 싫어지고 집안 박살난다.

오늘 그 주위에서 왜 사고 났는지 아시나요? 인생을 걸고 1.5~2km되는 거리 버스안타고 걸어갈려고 했는데 칭찬을 하지는 못 할만정 사고를 낸거다. 그 돈 아껴서 떢볶이 사먹은거거든요. 나는 오늘 한 5km를 걸었다. 나도 버스타면 편한가 안다. 내가 택시탔나? 걸어갔지 않나?

짭새야 솔직히 주장을 하고 싶으면 니 부터 그렇게 하고 주장을 해라. 그러니까 뒤집히니까 치안정감도 죽는거다.

너네 부산경찰들 애 저렇게 키웠나? 안키웠지? 그러니까 위기가 닥치면 죽어버린거다.

세상에 이런 천사가 없는거다. 걸어가도 시비가? 니는 하루에 5키로 걷기는하나? 그 거리가 사고가 나는건 버스비 아낄려고 걸어가는데 사고 내는거다.

"저 새끼 저거 돈도 없는 새끼가 여자한테 미쳐서 돈 쓰고 다는다."는 말이 니한테 칼로 돌아오나? 애 그렇게 만들어 놓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