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강원도에 사는 40대 초반 주부구요
이마트에 자주 장을 보러가서 오늘도 울 딸이랑 같이 이마트에 갔죠 이마트에 매장이 아닌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딸아이 신발을 구매하러 가서 구경하면서 이것저것 애기를 나눴습니다
우리딸을 영미라고 가명을 쓰겠습니다
나: 영미야 여기 부추신발 따뜻하겠다. 한번신어봐
(나는 부추를 꺼내서 아이에게 신겨봤죠.물론 밖에 진열해놓은 샘플 신발이었고 )
나:사이즈190 맞아?
(나는 아이를 신겨보고 얼른 진열장 위에 올려놨죠)
그리고 인터넷이 더 쌀거란 생각에 휴대폰으로 똑같은 제품을 검색해서 아이한테 '이 색깔 괜찮아?인터넷이 정말 싸다.인터넷으로 엄마가 구매해줄께 했죠
근데 옆에서 신발코너 담당인 50대로 보이는 이마트직원분께
서 저한테 3가지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첫번째는,고객님 신발 보시나봐요
두번째는,고객님 사이즈190으로 보시나봐요
세번째는,고객님 인터넷으로 구매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전 이마트 직원분의 물어보는 의도를 몰라서 제가 왜 그러시죠?제가 무슨 피해를 줬나요?신발 신어보고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안되요?물어보니 아무말 안하고 있길래 곗속 물어봤죠
왜 물으시는지?제가 질문을 3개나 받았는데 궁금해서 그러니 왜 그러시는지 말씀해 달라고했죠..말씀을 안하고제가 지나가는 관리자 부르니까 그전까진 절 똑바로 눈 쳐다보면서 눈치주더니 관리자 오니 고개숙이면서 눈물글썽이는 얼굴로 다른곳에 가더라구요
제가 여기 이마트에서 어느 누구나 샘플을 신어보고 안살수도있고 인터넷으로 제품 검색을 해도 되는건데 무슨 마음으로 꼽을 준걸까요
이거 판매매장도 아닌데 이마트직원이 고객 눈치줘도 되나요?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
판매직원도 아니었고 물품진열 직원분인데 여태까지 고객이 잘못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본인과 아무 상관없는 고객을 쳐다보고 있고 고객말을 엿듣고 이렇게 말하는게 너무 지나친 관심 맞죠?
전 맨처음엔 이 직원분께서 인터넷이 싸서 본인께서 구입하고 싶어서 그런가 하고 왜그러냐고 좋게 물어봐도 대답이 없길래 분명 이런의도는 아닌거같구요
이마트에서 황당한 일 당했네요
이마트에 자주 장을 보러가서 오늘도 울 딸이랑 같이 이마트에 갔죠 이마트에 매장이 아닌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딸아이 신발을 구매하러 가서 구경하면서 이것저것 애기를 나눴습니다
우리딸을 영미라고 가명을 쓰겠습니다
나: 영미야 여기 부추신발 따뜻하겠다. 한번신어봐
(나는 부추를 꺼내서 아이에게 신겨봤죠.물론 밖에 진열해놓은 샘플 신발이었고 )
나:사이즈190 맞아?
(나는 아이를 신겨보고 얼른 진열장 위에 올려놨죠)
그리고 인터넷이 더 쌀거란 생각에 휴대폰으로 똑같은 제품을 검색해서 아이한테 '이 색깔 괜찮아?인터넷이 정말 싸다.인터넷으로 엄마가 구매해줄께 했죠
근데 옆에서 신발코너 담당인 50대로 보이는 이마트직원분께
서 저한테 3가지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첫번째는,고객님 신발 보시나봐요
두번째는,고객님 사이즈190으로 보시나봐요
세번째는,고객님 인터넷으로 구매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전 이마트 직원분의 물어보는 의도를 몰라서 제가 왜 그러시죠?제가 무슨 피해를 줬나요?신발 신어보고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안되요?물어보니 아무말 안하고 있길래 곗속 물어봤죠
왜 물으시는지?제가 질문을 3개나 받았는데 궁금해서 그러니 왜 그러시는지 말씀해 달라고했죠..말씀을 안하고제가 지나가는 관리자 부르니까 그전까진 절 똑바로 눈 쳐다보면서 눈치주더니 관리자 오니 고개숙이면서 눈물글썽이는 얼굴로 다른곳에 가더라구요
제가 여기 이마트에서 어느 누구나 샘플을 신어보고 안살수도있고 인터넷으로 제품 검색을 해도 되는건데 무슨 마음으로 꼽을 준걸까요
이거 판매매장도 아닌데 이마트직원이 고객 눈치줘도 되나요?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
판매직원도 아니었고 물품진열 직원분인데 여태까지 고객이 잘못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본인과 아무 상관없는 고객을 쳐다보고 있고 고객말을 엿듣고 이렇게 말하는게 너무 지나친 관심 맞죠?
전 맨처음엔 이 직원분께서 인터넷이 싸서 본인께서 구입하고 싶어서 그런가 하고 왜그러냐고 좋게 물어봐도 대답이 없길래 분명 이런의도는 아닌거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