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작가들은 그저 마약장사질을 하는 거에 불과한 거 같군요.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줄 거면 가해자와 피해자에 중점을 두는 게 아니라 학생 간 상호존중을 위한 실천과 노력에 중점을 두는 게 맞아요. 두 사람에 중점을 두는 건 폭력이 발생한 순간에나 그러는 거고요. 학폭물 작가들은 왜 마약장사하듯이 위선자 행세를 하는 거죠?
학교폭력을 소재로 삼는 양산형 웹툰은 위선적인 쓰레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