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의 일로 고민입니다...
제 친구는 회사에 입사해 남자 동기와 아침 카풀로 출근을 같이 합니다.
집이 같은 건물의 오피스텔 이더라고요..
그리고 일주일에 2~3번 내외 헬스장에 같이 가서 운동을 합니다.
그런날은 운동 끝나고 퇴근도 같이 하는거 같더라고요..
운동해야하는 날 저녁에 약속이 있으면 낮에 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남사친이랑 너무 친하게 지내는거 아니냐고 말했더니...
그냥 친구인데 그렇게 말하니 불편하다며 화까지는 아니지만 정색(?)을 하더라고요... 참고로 저는 같은 이성친구입니다..
그럼 둘이 그냥 사귀면 된다는 의견이 있으실 수 있는데
친구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것도 같은 회사에...
친구의 남자친구가 알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회사가 커서 모를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친구에게 남자친구랑 운동을 하는건 어때하고 물어보면 "수영을 더 좋아해" 라고 합니다...
진짜 내 친구 환승연애(?)를 생각하는건 아닌가 싶네요...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제 친구는 회사에 입사해 남자 동기와 아침 카풀로 출근을 같이 합니다.
집이 같은 건물의 오피스텔 이더라고요..
그리고 일주일에 2~3번 내외 헬스장에 같이 가서 운동을 합니다.
그런날은 운동 끝나고 퇴근도 같이 하는거 같더라고요..
운동해야하는 날 저녁에 약속이 있으면 낮에 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남사친이랑 너무 친하게 지내는거 아니냐고 말했더니...
그냥 친구인데 그렇게 말하니 불편하다며 화까지는 아니지만 정색(?)을 하더라고요... 참고로 저는 같은 이성친구입니다..
그럼 둘이 그냥 사귀면 된다는 의견이 있으실 수 있는데
친구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것도 같은 회사에...
친구의 남자친구가 알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회사가 커서 모를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친구에게 남자친구랑 운동을 하는건 어때하고 물어보면 "수영을 더 좋아해" 라고 합니다...
진짜 내 친구 환승연애(?)를 생각하는건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