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범근' 이미주, 올해 결혼 유력.."축가=이동근 아나·남행 열차로 '신행'" (힛트쏭)[종합]
쓰니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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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이미주가 2025년 '결혼 적령기' 사주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힛-트쏭’에서는 을사년의 첫 방송이 진행된 가운데, 이미주는 “처음 만난 새해라 제가 준비한 게 있다. 토정비결을 준비해 봤다. 오빠가 대단하더라”라며 김희철의 새해 운세를 전했다. 김희철의 새해 운세는 “인연을 이루 결실을 보는 연도다. 연인들은 결혼하기에 좋은 연도니 가급적 올해를 넘기지 마세요”라고.
그러자 김희철은 “미주가 저보다 면사포를 쓸 수 있는 게, 올해는 인생에 있어 중요한 사람을 만나게 되고 큰 빛을 보게 된다. 새롭게 이성을 만나는 사람도 좋은 인연이 있다. 결혼을 계획하는 이성은 시기도 비교적 좋다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실시간으로 밝은 표정으로 변하는 이미주의 모습도 눈길을 모으기도.
김희철은 “우리 둘이 결혼하는 거 아니야?”라고 폭탄 발언, 이미주는 “다음 주부터 향수 뿌리고 오겠다”라고 응수했다. 김희철 역시 “나 머리 당장 예약한다. 축가는 누가 부르냐”라고 설레발을 쳐 경악을 자아냈다. 이에 이미주는 "동근 오빠"라며 이동근 아나운서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원미연의 '이별 여행'을 듣던 이미주는 "저한테 이 노래 한번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안 되냐. 너무 좋다"라며 감탄했다. 이를 본 김희철은 "그런 자세 너무 좋다. 왜냐하면 저도 가끔 보다가 옛날 노래 좋은 노래 있으면 문자로 노래 제목 보내달라 했었다. 이게 감동 포인트"라면서 "너 왜 나한테 플러팅하냐"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이미주는 "왜냐하면 우리는 결혼할 수도 있는 사이니까"라며 '직진' 플러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희철은 "너 뻥 안 치고 이러면, 우리 엄마 아빠는 보면 진짜 기대하신단 말이야"라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김희철은 '남행열차'가 흘러나오자 "우리 축가 때 이거 부르자. 남행 열차 타고 신혼여행 가야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미주는 지난해 축구선수 송범근과 열애를 인정, '럽스타그램'은 물론 방송을 통해 애정을 드러내오고 있다. 송범근은 최근 K리그 전북 현대로 이적하면서 국내로 복귀했다.
'송범근' 이미주, 올해 결혼 유력.."축가=이동근 아나·남행 열차로 '신행'" (힛트쏭)[종합]
[OSEN=유수연 기자] 이미주가 2025년 '결혼 적령기' 사주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힛-트쏭’에서는 을사년의 첫 방송이 진행된 가운데, 이미주는 “처음 만난 새해라 제가 준비한 게 있다. 토정비결을 준비해 봤다. 오빠가 대단하더라”라며 김희철의 새해 운세를 전했다. 김희철의 새해 운세는 “인연을 이루 결실을 보는 연도다. 연인들은 결혼하기에 좋은 연도니 가급적 올해를 넘기지 마세요”라고.
그러자 김희철은 “미주가 저보다 면사포를 쓸 수 있는 게, 올해는 인생에 있어 중요한 사람을 만나게 되고 큰 빛을 보게 된다. 새롭게 이성을 만나는 사람도 좋은 인연이 있다. 결혼을 계획하는 이성은 시기도 비교적 좋다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실시간으로 밝은 표정으로 변하는 이미주의 모습도 눈길을 모으기도.
김희철은 “우리 둘이 결혼하는 거 아니야?”라고 폭탄 발언, 이미주는 “다음 주부터 향수 뿌리고 오겠다”라고 응수했다. 김희철 역시 “나 머리 당장 예약한다. 축가는 누가 부르냐”라고 설레발을 쳐 경악을 자아냈다. 이에 이미주는 "동근 오빠"라며 이동근 아나운서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원미연의 '이별 여행'을 듣던 이미주는 "저한테 이 노래 한번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안 되냐. 너무 좋다"라며 감탄했다. 이를 본 김희철은 "그런 자세 너무 좋다. 왜냐하면 저도 가끔 보다가 옛날 노래 좋은 노래 있으면 문자로 노래 제목 보내달라 했었다. 이게 감동 포인트"라면서 "너 왜 나한테 플러팅하냐"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이미주는 "왜냐하면 우리는 결혼할 수도 있는 사이니까"라며 '직진' 플러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희철은 "너 뻥 안 치고 이러면, 우리 엄마 아빠는 보면 진짜 기대하신단 말이야"라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김희철은 '남행열차'가 흘러나오자 "우리 축가 때 이거 부르자. 남행 열차 타고 신혼여행 가야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미주는 지난해 축구선수 송범근과 열애를 인정, '럽스타그램'은 물론 방송을 통해 애정을 드러내오고 있다. 송범근은 최근 K리그 전북 현대로 이적하면서 국내로 복귀했다.
/yusuou@osen.co.kr
[사진] OSEN DB / 방송캡처
유수연 (yusuou@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