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퇴진의 정당성-민주주의 위해 수학 교육의 질 중요

천주교의민단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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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씨와 김용현씨는같은 고등학교그 당시충암고등학교를 나온 것 같은데윤석열씨가 배운 수학은 잘못 배운 수학이었다그것이 홍진경 선생님의 찐공부방에 나오는윤석열씨의 여러 고백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수학을 올바르게 배우지 못한 경우민주주의를 위해 교육 받았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김용현의 이어지는 망언들과군사 정변의 힉책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그 세대가 민주주의에 대해 이해를 하고그들 주장대로 소위자유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것 자체가그들이 받은 교육으로는 불가능한 측면이 강하다대학을 잘 나와도연령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청소년기 시절에 배운 것으로 회귀하는 그런 성향이사회에 보이는 것 같고어떻게 교육 받고 자랐는가는매우 중요한 것으로 보이고각별히 청소년기에 민주주의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세대는엉성한 용어 개념 정의심지어 자유 민주주의는 군사 독재이다박력있는 대통령이어야 해서 군사 정변 해라다 민주주의에 대해 못배운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518 광주 민주화 항쟁에서 비상계엄군의 경우 죄를 뉘우치지 않으려는 경향그런 것은 모두 구원받을 수 없는 사람으로 결정된다는 것이성경에 적혀 있는 것입니다.그것이 애국이라는 생각은 다 틀린 생각이었고그리하여 박정희 군사 정변 이후 36년 만에 박정희 개발독재에 따른경제는 망했다는 것이 바로  IMF에서 내릴 수 있는 판단입니다.그런 수학 교육을 잘못 받고 엉성하게 배운 결과엉성한 예수교 장로회 교리에 빠져드는데그 체계가 부실한데도 끝까지 목사로 남는 등의 문제들은사실은 예수님과 우리는 알 바가 아니고 모르는 사이이다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교회로 들어오는 십일조에 우리의 생계가 중요하지예수 뭐가 중요하냐믿음으로 구원된다도 다 처음에 그 믿음이란 무엇인가자기가 찾고 깨닫는 것보다성경에는 뭐라고 적혀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그런데 성경은 무시하자알 바가 아니지 우리가 그러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의 잘못된 구원 신학은고해성사(요한 20,21-23)을 부정하려니다 어거지를 부리는 가운데 갈려나간 교파의 하나이고그런 교파가 1만 여 개나 되는데그것을 믿는 사람들의 판단을 우리가 신뢰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다.1베드 1,1-5에서 구원예정설에서 시작해서 자기가 생각해보니 부자일수록 천국에 가겠다..그러니 성실 근면하게 일해라..얼핏 굉장히 그럴 듯해 보이고 좋은 말 같지만이런 자본주의를 형성하는 그 교리는성경에는 어긋나는 정 반대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자유롭게 가시라는 것입니다.하늘 나라 말고 다른 데로..뭐 거기도 그런 나라인가그것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성경을 들고서는 거기가 하늘 나라이고 구원받았다이건 아니라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성경을 들지 말고 다른 종교라면그런가?하여튼 나는 믿지 않는다그 사람들이 믿겠다는데어쩔 수 없다그래서 군사 정변에 옳다는 것이 엉망이다헌법을 들고 말하지는 말하야 하는 그 분들이시고..예수교 장로회라면서성경도 갈아 엎는데자유 민주주의자라면서헌법도 갈아 엎는 것은아무 것도 아니지서로 서로 닮았다그 말을 할 수 있다우리는 그 모든 것의 증인이다그 생각이그 생각이고그 사고 전개가그 사고 전개이고그 최종 판단이나 결론이그 최종 판단이나 결론인 분들그 분들은 위헌이니까반대한민국 세력이고자유 대한민국은 또 친일파들을 가리키거나자유 대한민국은 또 군사 독재를 가리킨다그 모든 것에서 그들의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이라고 할 수 없고그들의 자유는 자유가 아니고그래서 그 많은 국민들이 민주화 과정에서 희생을 당하시는데그것이 애국이다그러니 인재들 다 죽이고박정희가 1등이다원래는
몇 등인데
그러니까 이런 내란은 안된다에서내란이 아니다라는 것은국민 정서법상 안되는 것이고국민들이 애국 시민이라는 사람들이정상적으로 수학 교육을 받지 못하고민주주의 교육을 제대로 못 받아서민주주의에 대한 이해가 없고자유는 오로지 가난의 탈출을 위해서라면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군사 독재 체제 아래 있는 것이다라는 것은어디서 많이 들어보는 주장인가스스로 잘 생각해 보아야 하겠지만그 모든 것의 메타인지 훈련이 제대로 되어 있을 리가 없는 것은수학교육이 잘못되어서 그렇다라고 하면계산을 우리가 잘못 배웠다는 것이냐라는 정도의 그런 이상한 답변을내놓고 아예 수학이 무엇인지를 이해하지 못하는왜 우리가 정규 교육 과정에 수학 교과가 우리 정치 이념과 관련해서 중요한가그런 것은 아예 이해를 시도하기에는 안되는 교육에 내몰려 있어서그쪽으로는 생각이 연결되지 않고 지나가고나머지 정보들로 판단을 내리니까안된다..군사 독재가 애국이라는 생각이 다 틀린 생각이고그 당시 학교가 무슨 두더지 잡는 동굴인 듯연기 피우는 최루탄을 쏘는 것은김영삼 정권에서도 매한가지 아니었나그런 점에서 학생들 들볶아서 끌고 가고 고문하고그래서 일찍 돌아가시게 해서나라의 국력이 개판이 되었다그래서 매번 실력이 없고 체계가 없어서 위로 올라간 사람들이이렇게 다시 군사 정변을 일으키고 거기에 지지자로 나서는 잘못 배운 수학은잘못 배운 민주주의를 낳고그로부터 민주주의의 위기가 또 오고 말았다그 사람들을 설득하려면그 사람들을 요즘 학교로 다시 돌려 보내어처음부터 교육을 다시 시작해야만 한다는 점에서설득하기는 어렵고시간은 걸리고그 가운데 내란은 일으켰고늘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상황이 여전히 급박하다..1961년부터 급박하다 여태..공부하기 싫어하고 공부 제대로 안하신 분들이민주주의자 되기에는 엄청난 교육 결손과 그 격차로 인해서표가 갈리는 것이지누가 갈라놓자고 해서 갈리는 표가 아니고분열이 찾아오고 그러는 것이 아니다라는 점제대로 배우지 못했다면다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요새 많으시던데뉴스에 보면 그 연세에 대학을 다시 가시고 하시는데극우 보수 시위대는 그런 선택을 하시는지알 수가 없고힘들다교육을 받아서 그 시간이 지나는 익힘이 있어야동시대를 살아가는 공감대가 형성이 되고민주주의에 대한 이해가 다른데공부 하기 싫어하시는 분들이극우 보수 유튜버 어차피 수학교육 제대로 받은 분들이 아니시고당연히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도 잘 안되신 분들이그것을 학교 삼아 강의라고 듣고 주장하게 되면체계 없이 엉망으로 엉뚱한 것을 배워서전두환이 용기가 있었고 대단하다용기가..그런 엉터리를 익히게 되고그 정서에 머무는 이유는 제 정신 차리기에는너무 간섭 잔소리 통제에 시달리면서 성장해오신오늘날까지의 삶에서 볼 때그냥 불도저로 다 밀어 버리고내 인생가고 싶다는 생각일제 강점기 다 빼앗기는 동안에 형성되는 그런 분노가 축적되어 있는 가운데주변에 오지랖 넓은 사람들은 많고그러니 그로 인해 전두환이 심정적으로 내 영웅이다 이렇게 되는 것이전두환 찬양 미화의 여러 심리적 요인들이시고..배운 것 없고 밀어버리고나 싶고그게 민족사의 비극이었던 것입니다.그런데 친일 망언하는 사람들을 주로 불러 들여서장관급 인사를 하고 있는 윤석열씨는더 이상 대통령으로서 직무 수행에 적합한 판단력을소유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이번에 지지자들에게 쓴 편지의 내용에서 드러나 있습니다.그 정도의 편지가 나오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어찌 되었든 그런 정도라면 대통령이 아닌 다른 직업을 찾아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수행하기에 턱없이 모자라 보이는 그런 편지 내용은법률 전문가가 쓴 것인지도 의심스럽고사인이 있어도 다른 사람이 쓴 듯도저히 그 내용으로는 대통령 하면 안된다그런 판단을 교양 있는 민주 시민 사회는 이미 공감대를 형성했고이제는 무능하다는 이유로 신속하게 질서 있게 퇴진할 때한 마디 말로 퇴진하시라는 것입니다.
물러나겠다는 말로 물러나시라는 것입니다.그렇게 볼 때, 이재명 대표님께서 가장 제대로 수학을 배우고 익히신 분이셨다는 것이찐 공부방에서 드러나 있습니다.주제 선정부터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수학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대통령직을 수행하기 위한 뛰어난 사고력을 표현할 수 있는제대로 표현하기에 유리한 주제를 선정하시고이를 유감없이 그대로 잘 설명해 주셔서우리가 짧은 시간이었지만제대로 자신을 소개하시는 그 장면은그로부터 국민들과의 소통에서뛰어난 소통 능력을 굉장히 요약적이면서도 강하게전달하실 수 있는 주제였다는 점을 환기하고자 합니다.거기에서 명석하시면서도 매우 탁월한 명석함그런 두뇌 활동이 엿보이고 있어서매우 인상적이었고굉장히 감명 깊게 오래 오래 기억에 남고 있습니다.거기에 변호사가 되시자 마자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에 들어가셔서일을 시작하시는 것은그 분의 처음의 의지는 어떠했나법조인으로서의 그 분은 그 가난 속에서 어떻게 성장해 오셨는가를매우 잘 알 수 있는 초기의 모습으로서그것 하나로 그 이후에 모든 의혹 제기에서그 분의 처음 의지가 그 시작이민주 시민 사회가 지금까지 겪어오는 여러 일들을 종합할 때그 의혹의 적어도 상당한 비율을 그 주장을 신뢰하기는 어렵고오히려 이재명 대표님의 편을 드는 것이 우리는 더 잘하는 일일 가능성이훨씬 많이 높고 설사 의혹 제기에서 우리가 그 의혹이 맞는 것은 아닐까그러나 그 초기의 마음을 여태 유지하시는 모든 것으로부터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그 논란을 이제 접고대통령으로 모실만한 분이시고대통령으로 모셔서 국민들이 손해보거나 하지 않고오히려 많은 국민 권익이 제대로 제 때 실현되는 나라로 가서국민들이 24만 청년이 집에 머무르는 사태나다른 여러 문제들에서 그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여러 어려움이 걷히는 나라가될 것이라는 생각이 매우 타당하다고 판단된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우리가 다른 분 또 뽑고 여러 위험을 생각해본다면이 분을 뽑는 것이 더 낫다는 판단입니다.


그것도 훨씬 더 많이
(학교 수학의 교육적 기초,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학과 우정호 교수님 저,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0 참조)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