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환향' 강훈, '썸' 지예은과 반년만 재회 "지금은 즐기고파" (런닝맨)

쓰니2025.01.04
조회78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런닝맨' 강훈과 지예은이 반년 만에 만나 썸에 불을 지필지 관심이 모인다. 


4일 SBS '런닝맨' 측은 공식 채널에 '돌아온 NEW 월요커플 강훈♥지예은의 다시 시작된 썸(?) 따뜻한 연말을 맞아 가져온 애장품 대 공개'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업로드했다.

2024년을 담은 마지막 방송에는 금의환향한 배우 강훈이 게스트로 등장해 멤버들의 환영을 받았다.

지석진은 "왜 '런닝맨'만 나오면 다 뜨는 거야?"라고 질투(?)했고, 이를 들은 강훈은 "지금은 좀 즐기고 싶다"며 해맑게 웃었다.

'금의환향' 강훈, '썸' 지예은과 반년만 재회 "지금은 즐기고파" (런닝맨)

또한 강훈과 'NEW 월요커플'로 활약했던 지예은은 멤버들에 의해 강제로 강훈의 옆으로 붙었고, 반년 만에 또 썸을 부를지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따뜻한 연말을 맞기 위해 '런닝맨' 멤버들이 애장품을 준비하는 듯했으나 양세찬이 속옷을 꺼내 모두를 경악케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선물인 척 '폭탄'이 준비됐고, 멤버들은 올해가 지나기 전 자신의 폭탄을 넘기는 게임을 진행했다.

"그냥 모르는 척하고 넣어야 겠다"며 상자에 '폭탄'을 넣는 강훈의 뻔뻔한 모습을 본 멤버들은 "야, 강훈이 너!"라고 야유를 보내 어떤 상황인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금의환향한 강훈의 활약은 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SBS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