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상고할 천국편지 말씀은 요한계시록 22장 18절~19절 입니다. 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장 18절~19절 하나님께서는 초림 때 예수님에게 오셔서 함께 하셨습니다.이에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내가 하는 말은 내가 아니요 내 안에 계신 아버지(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즉, 초림 때엔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함께 하셨기에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예수님께선 구약의 예언(요 19:30절 참고)을 다 이루시고 이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셨는데요.이와 같이 주 재림 때인 오늘날 예수님께선 한 목자를 택하시고,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상을 교회들에게 증거(요 22:16) 하게 하셨습니다. 초림 때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예수님에게 와야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었던 것처럼,재림 때엔 예수님이 택한 목자를 통해 계시록을 이룬 실상을 증거 받아야 구원을 받을 수있습니다.하지만 이때 초림 때처럼 하나님의 역사를 핍박을 하는 자들이 있는데요.시대마다 하나님께선 목자를 택하시고 역사하셨습니다.이 목자의 사명은 하나님께 받은 약속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하지만 당시 신앙인들은 하나님이 택한 목자를 핍박하기에 급급하였는데요.그때와 마찬가지로 주 재림 때도 이와 같습니다.계 22:18절엔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오늘날 지구상의 신앙인들 중에 계시록을 통달 한 자는 얼마나 있을까요?여러분은 계시록을 통달하셨나요? 아니면 가감하셨나요?또한 오늘날 하나님이 택한 목자가 오면 초림 때처럼 '이단, 이단'이라고 해야 할까요?이는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신약 요한계시록 때의 신앙세계
안녕하세요.
오늘 상고할 천국편지 말씀은 요한계시록 22장 18절~19절 입니다.
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 요한계시록 22장 18절~19절
하나님께서는 초림 때 예수님에게 오셔서 함께 하셨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내가 하는 말은 내가 아니요 내 안에 계신 아버지(하나님)"
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즉, 초림 때엔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함께 하셨기에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선 구약의 예언(요 19:30절 참고)을 다 이루시고 이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셨는데요.
이와 같이 주 재림 때인 오늘날 예수님께선 한 목자를 택하시고,
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상을 교회들에게 증거(요 22:16) 하게 하셨습니다.
초림 때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예수님에게 와야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었던 것처럼,
재림 때엔 예수님이 택한 목자를 통해 계시록을 이룬 실상을 증거 받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 초림 때처럼 하나님의 역사를 핍박을 하는 자들이 있는데요.
시대마다 하나님께선 목자를 택하시고 역사하셨습니다.
이 목자의 사명은 하나님께 받은 약속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신앙인들은 하나님이 택한 목자를 핍박하기에 급급하였는데요.
그때와 마찬가지로 주 재림 때도 이와 같습니다.
계 22:18절엔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지구상의 신앙인들 중에 계시록을 통달 한 자는 얼마나 있을까요?
여러분은 계시록을 통달하셨나요? 아니면 가감하셨나요?
또한 오늘날 하나님이 택한 목자가 오면 초림 때처럼 '이단, 이단'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는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