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쓰면 안되는 것은
그 친구들은 만일 부모가 된다면
자녀에게
청소를 시킨다면
자녀가 자기의 손발처럼 시키는 대로
그대로 하지 않으면
물건 날라가고 난리 날 정도의 분노를 보이면서
자녀 인생을 파괴하는 부모가 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자녀 앞에서 자기가 죽겠다
너와는 못산다
이런 주장을 하고
그 잘못된 정신적 미분화의 부모에서 독립하려는 자녀가보이는 반응에서
왜 그자녀가 자꾸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가를 사회학적 상상력을동원하여 평가하면
예를 들어
청소를 한다면
자녀가 부모에게
그 청소하는 일에 개입하지 말아 달라
물건을 집어 들면 거기에
그 많은 의견을 내야 하는 이유는
부모가 자녀 역시 독립된 인격체임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아니면 그렇다라고 인지 하지 못하는
인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인지하지 못하는..
그렇게 되면
거의 시한폭탄처럼 변하는 부모가 된다
이 물건을 집었을 때
그 물건에 대한 느낌
그리고 청소는 뇌의 기획으로부터 시작하는데
그 모든 것에 개입하지 않으면
혹은 개입하는 것이
당연히 나에 달린 독립되지 않은 인격체도 아닌
자녀라서그대로 따라주지 않으면 격노한다는 것..
이상하다고 생각되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고
그것이 그 사람들의 악의에서 출발하지는 않는 것 같고
문화적으로는 일본 벚꽃식 문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본다..그 문화적 요인이 거기에 누적되어 작용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친일 망언하는 윤석열 정권이 애국 보수이다..이런 주장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주장이고
일반 정상적 가정에서는 부모 자녀 간 사춘기에서 그 긴장과 갈등이 결국 해소되기 마련이지만
환자 가정은 그러하지 못하는
부모의 무능이 그 발병 요인으로 존재하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 이상한 일을 경험해 보지 못한 입장에서그럴 수 가 있을까 그게 어려운 일이었다그 사람들은 그것을 평생을 두고 바꾸지 못한다는 특징이 있어서
일반인 입장에서 이해하는 데에는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리고 답을 찾아내기가 매우 어렵다..부모의 자녀 사랑은 자녀가 독립해서
스스로 살아갈 역량을 갖추어 가는 것에서
기쁨을 누려야 하는데
그런 것을 싫어하는 부모로서의 미성숙함도
자녀의 조현병 만들기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자기 몸과 동일한 존재로
자녀를 인식한다고 보아야 한다
샴 쌍둥이 비슷한 심리처럼..
그래서 자녀가 그 부모의 말대로
손과 발이 되어 그대로 따르지 않으면
신체가 말을 듣지 않는 것처럼
큰 고통을 겪는다
ㅔ그 부모님들은..
그러면 그 자녀들은 정상적으로
사회에 복귀한다는 것은
여러 가지 사회 환경과 조건에서
불가능하게 되어 간다
그래서 강제 입원되는 시나리오가 많다고 보아야 하고
결국 입원을 안해도 되는 사람들을 입원시키고
돈을 잘 벌 수 있는 직업이 의사이다..
빌딩 올라가서 현타 온다는 그 빌딩..
그런 빌딩 갖고 인생을 허망하게 허비하고
지옥가느니 안한다 안하겠다
조현병 환자가 부모에 대한
존속 살해가 벌어지는 것은
그것을 보고 놀랐는데
그 신문 기사를 보면서
한참을 고민해서 상상해서 가야 하니..
어려웠지만 답을 구하기는 구했다..
그런 식으로
자기 몸의 일부로 움직여주지 않으면
그것이 이제 자녀 학대인 폭력까지 가고
부모는 견딜 수 없이 고통스러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친구가 그러면
친구는 결별하면 된다
빨리 결별하는 것이 더 낫다
부모님은 모시고 살아야 하지만
친구는 다른 친구를 사귀면 되니까
시작도 하지 말라
관계를 시작하지 말아야 하며
그러다가는 죄를 짓게 되는데
그것은 정당한 자신의 몫을
남에게 짓밟히도록 내어 주는 것이 되어서
결국 하느님께 죄를 짓게 된다는 것은
하느님께서는정당한 너의 몫을
남에게 넘기지 말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자녀가 청소를 할 때
집은 물건에 대해
여러 의견을 제시하는 부모는
자녀와 정신적으로 미분화 되어
그런 잔소리를 하여
그 자녀가 청소에 미숙하게 만든다..
그것은 그 자녀가 문제가 아니고
젊은 엄마가 처음에 자녀 낳아
첫 자녀에게 느끼는 일종의
살려내야 한다는 육아 스트레스가
해제되지 않아
이 아이는 뭔가 이상해서
자꾸 보호해 주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깊은 스트레스가 남아서
그것이 평생을 가게 될 때
그 자녀는 친일 식민 사관의 지배가 흐르는
그 사회에서는
못난 조선인이 되어야 해서...
계속 돌봐야 하고..
같은 초등학교 1학년인데
친구에게라도 맡겨야 정서적으로 편한
엄마가 된다..이상한 일이죠..
같은 초등학생에게
애한테 애를 맡긴다..
우리 나라를 일본에 맡겨서 더 좋았다
그런 논리와 생각의 모양이 닮아 있으니
친일 망언한 사람들이 바로
그 소중한 선생님 대신
머리 채 잡히고 이단 옆차기를 날렸어야
할 대상이 굳이 있다면
그 사람들이고
그러나 머리채 잡고 이단 옆차기 하면
경찰 아저씨한테 잡혀 가니까
하지 말아야 한다.
다만 정치에서 기성 세대는
그 정치 세력을 걷어 차 내주어야 하고
그 노력을 오늘도 멈추지 않는
주님 포도밭의 언제나 성실한
농부로 살아가는 것은
하느님의 은총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김수환은 바보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이렇게 잘 살고 있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니 바보이다는
우리도 하게 되는 그런 말이 될 수도 있는 것 같다..
무엇이 되어 있었다면..
아마 되는 과정에서 다 무너졌을 것이다
그러하지 않아서 다행인 것이고
다행인 것이다..
지옥은 안 갈테니까..
가족 내로 들어와서 보면
강제 입원을 당연히
부모는 분리 되려는 자녀에 대해
매우 심한 화를 내기 때문에
그 자녀 때문에 내가 못살겠다라고 하면
부모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그대로 페이닥터가 최종적으로 입원시키는
전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밖에는 없다
사회에서도 그것을 부모님 편을 들게 되지자녀의 입장에서 이야기하지 못하는 것은
언론 보도의 태도가
의료 산업에 기여해야 하는 사명감에 불타는
자본주의 꽃 피워내기 위한
얼마나 근면 성실하게 일하는지 모르겠는
그런 보도 태도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부모 자녀 간 사춘기 긴장과 갈등을 해소하려는 자녀의 노력을 국가 권력이 진압해서 병원으로 데려가고 페이닥터는 그 수입으로 병원을 먹여 살리고병원장의 빌딩은 800억 원이 되었든
그 이상이 되었든그래서 현타온다는 그런 식의 자본주의는그런 모습을 담기 때문에
자본주의에 대해서 하느님께서는 정말 기뻐하신다든지아니면 지지하신다든지 한다는천주교 내에도 그런 주장을 반영하는 입장에 서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말들은
전부 개신교에서
각별히 예수교 장로회 청교도들이
그런 가운데 열심히 성실하고 근면하게
그런 사람들을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가두고 안 그래도 병든 자녀가 있는 부모의 재산을
우려 먹는그런 자본주의를 선하다고 주장하는 것이
하느님께 죄가 된다는 것을
개신교는 고해성사가 없어서 다 건너 뛰고 살고
의대를 나와서 의사가 되면그런 일에 가담해야 하는 경우가 나오니까
에사오와 야곱이 있을 때
단팥죽인가?
그 단팥죽 하나 먹고그 축복이라는..것을
야곱에게 팔아 먹고
그러니까 수백 억 빌딩 올라가서
남에게 현타를 주다가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처럼
부자처럼 지옥가는 그런 것은 또
칼뱅이 다 지워 놓았다..
예수님께서 담임 선생님
혹은 담당 교과목 선생님으로 들어오셨을 때
그것을 다 지워 놓고
조용히 자습한 아이
그렇게 이름 적어 주면
이제로부터 영원히 영생한다는
그런 믿지 못할
웃지 못할 소설..
소설가가 아니라
소설을 쓰시네 하는 그런 사람이 되면
지옥이기 때문에
차라리 단팥죽 하나 먹고
천당 가는 게 낫다..
사람이 온 세상을 다 얻고도
자신의 영혼을 구하지 못한다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냐
중세를 봐도
거기에 만일 추기경이 되었는데
그런 현실에 아무 말도 하면 안되는 자리에서
묶여 있느니
단팥죽 먹고
에사오처럼 살지는 하여튼 말고
기쁘게 살면
그게 더 낫다
중세처럼
추기경 해서 지옥가는 사람
교황 하다가 지옥 가는 사람보다는 낫지
누가 봐도..
그러니 신학대학을 안가면
의사도 못해 먹을 일이고..
그런 것 안하면 당장 잘리고
그러면 딱 보면 환자는 평생
이제 인생이 다 망하게 되기 때문에
그러면 의사는 당연히 지옥에 간다..
그렇게 봐야 하고..
그러면 생각을 해봐야 하는데
그럴 사이도 없이
나가서 일해라..
그래 가지고 자신의 영혼을 구한다는 것은
청교도가 하는 말이다..
근면 성실하게 일해라..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없이..
그냥 살아라..
인생 뭐 있어?이런 거...
그런 것이 싫다는 것입니다.
단팥죽 한 그릇에
지옥 갈 모든 저주를 풀어내는 것이
내가 보기에는 가장 현명하다는 그것이
옛날 우리 한국 천주교회사에서
옛날 교리 문답집
아직도 귀에는
전종훈 시몬 신부님 미사 때였던 것 같은데
신부님 미사 강론에서
정말 구 교우의 그 참 신앙이라는 것은
그렇게 교리 문답집에 나오는 그런 것을 다 외우고
그래서 그것이 한 때에
영성 생활도 아니고
황창연 신부님께서 성지 순례 갈 때 마다
교우 분들이 너무 그..엄숙하고..
그런 분위기로 가시는데
그런 성서 모임이나
성령 쇄신 기도 모임 등을 통해서
우리가 영성 생활의 참된 맛을 알아가
정말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서 성경의 말씀을 선포하시는 기도 모임의 여러 봉사자 분들이 이제 읽어 주실 때
처음에는 거부감이 좀 있지만좀 많기도 하지만
그 각별히 복음서 뒤에 나오는 서간문
그런 말씀을 들을 때 사람들의 표정이 어떠한 기쁨에 차 있는지
성령 충만이라고 할
그 상태에 내가 빨리 되었다고
형제님을 통한 하느님의 계획에
하느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리고 그러신다고
기도 모임 누나
그러니까 성당 누나
늘 낮에는 구름 기둥밤에는 불기둥
그렇게 지키시는 성당 누나들의 도움으로
살아온 측면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그래서 좌우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학원 복음화를 기치로 내세우고
대학의 현장에서복음을 선포하는데 있어
시대별로 이제 민주화와 사회 정의노동 인권
그러니까 JOC 가톨릭 노동 청년회를
소개 받는다든지
그런 전시회 등을 통해서
마음에 담아 두면서 살아오게 되는 여러 가치들
그래서 유시민 장관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
나는 진정성을 믿지 않는다
그 사람의 행실을 그 다음에 보고 평가한다
궁예가 아니다
관심법을 쓰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하는가를
본다고 하시는 그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르시기를
사람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가장 높은 영성은
하느님 나라를 추구하면서
사회 정의를 외치면서
바르게 살아가고
이웃에 대해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
그런 여러 가지들을 직접 실천하는 것이다
그것이 왜 가장 높은 수준의 영성인가
마치 내 안의 성령님께서 일러 주셨는지
언제인가 그런 글을 썼는데
훗날 알게 되었다..
그것이 교회의 가르침 안에 있었다는 것을
그러나 그게 정확히 어디였는지는
또 잊어 버렸지만
ㅋㅋㅋㅋ
마태 7,21-23에서 예수님께서
그것이 가장 높은 영성
가장 깊은 신앙이기를 예수님께서
그렇게 원하셨기 때문에
가장 깊은 영성이 된다..
그런 것은 좀 신기한 일인데
유시민 장관님께서
그런 성경에 나오는 말씀을 그렇게 방송에서도
늘 하시는 것은
그 성서 표현을 인용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정치권에서 하는 말씀으로
다시 구성하시면서 내놓으시는 표현이라서
그게 화세의 증거가 되고 그 시작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가톨릭 신앙의 진리를 또 발견하게 된 것이
그것이 각별히 우리 모두 존경하지 지지하고
감사하고 따르고 사랑하는유시민 민주화 유공자이셔야 하는 유시민 장관님께서 진심을 다해
열의를 다하시고 하셔서
국민들에게 전하시고 계신 것이라서
그것을 포착해내서 말하고 있는 것이
매우 기쁜 일이다
이 경우도 생각의 모양이 닮았다
그런 말을 하게 되는데
그런 관점에서 성경에 언급되는 많은 말씀을
유시민 장관님께서 하고 계신 것을
하나 더 발견했는데
그것이 지금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이렇게 화세는 그 신앙의 진리가톨릭 교회의 가르침그 신앙의 진리를 발견하게 되어 기쁘다그리고 결국 조현병은 자본주의 의료 체제에서는치료가 영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판단인데이유는 그 부모님이 돈을 내시는 경우그 부모님과 의사가 맞서보기에는 어렵다는 것이고자녀 역시 부모님을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 여러 발달에서의 지연 등이자녀가 일상에서 적응하지 못하게 되는 요인들이 나온다..이런 경우를 놓고 볼 때자본주의가 선이라는 생각은그저 칼뱅이 지어낸 엉터리이고그러다가는 다 지옥간다는 것이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 되는 것이다.개신교와는 다르다는것이 그것이고의사 권력이라는 것이 사실 일반인 입장에서이해가 안가는데그렇게 잡아 집어 쳐 넣고돈 많이 번다그런 권력인가 보다그런 것을 하면 안된다고아예 너희는 어떤 형태의 폭력도 미리 포기하라..그런데 돈을 벌려는 목적으로 사람을 평생 울궈 먹는권력..그런데 거기에 발맞춰 윤석열 정권은 문화적으로정치에서 친일 식민사관을 말하는 사람들만 골라서장관급 인사를 했다는 것이일단 애국보수가 하는 일이고그 윤석열 정권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바로 애국 시민이라는 것인데그렇게 유약한 사람들이 지지하는 그 유약한 국방 장관친일파 득세하는데 한 마디 제대로 비판을 못하는 사람이애국 시민그러면 조현병 발병 원인을 정신적 미분화로 보면곷은 분명히 개별적으로 피었는데바람에 한꺼번에 지더니이듬해인가 봄에 한꺼번에 핀다그리고 다시 한꺼번에 지니그러니 그래야만 하니다른 곷들의 의사는 무시되어야 하니..정신적으로 미분화 하여조현병 발병이 일어나는 것도 바로 그런 상황이고이언주 국회의원님 지적처럼군사 정변의 명령 때문에국회에 진입하면서 망설이던 국군 장병들따르지 않으면 함영이라는 김용현 그 당시 그 시절 국방 장관..그런 경우는 조현병 발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정신적 미분화가 원인이니..그런데 우리 국군 장병들은 잘 생각해 내서편의점에서 라면 먹고옛날에는 그런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 편의점에..디디디인가..드라마에서 봐서..안해봐서 모르겠지만..발로 막 춤추고 여기 저기 스텝 밟는..하여간..애국을 말할 자격이 있나없다는 것이고뉴라이트도 옳을 수 있다는 다 뻥이다..대한민국 공무원 면접 시험에서 그런 것을 물어 보라..뉴라이트도 옳을 수 있지 않느냐헤스의 법칙에서 이탈하는 식의 다양성 강조..그런 것은 하느님 앞에 대죄를 지어 지옥가는 죄라고말해야 한다..그러니 1년 공부해서 그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친일 망언의 정권에서는그 간 공부한 공무원 시험이 있었다면 즉시 관둬야 하니까..24만이 노는지도 모른다..그러니 황창연 신부님 거기 생태 마을 가면초봉이 210만 원이면 9급 공무원 월급 오른 것 보다는 낫네..친일 망언하는 사람은 위에서 보듯이저렇게 멀쩡하게 잘 살아갈 사람들의 인생을 평생을 울궈 먹는데사회 문화를형성하는데기여하는 그렇게 가담하는그 울궈 먹는 의사 권력에 간접적으로 또 참여를 하는 것으로서살아서는 천당인지는 모르겠으나..왜냐하면 그런 논리로 부를 축적할 때가정이 건강하게 화목한지는 잘 모르겠다그런 논리ㅏㄱ 자꾸 알게 모르게 자녀 세대를 괴롭힐 것은분명하지 않나밖에서 새는 바가지안에서 안 새나..ㅋㅋㅋㅋㅋㅋㅋㅋ천당?잘못하다가는다함께 간다가족 여행을 떠난다가서 정착하는..무슨 여행?천당 여행?천당은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옥가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천당은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린이가 다시 답할 것입니다."나보고 어쩌라고"(마태 7,21-2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린이는하느님으로 오신하느님의외아들우리 주님예수 그리스도님께서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우리 가정 안의우리 학교 안의우리 사회 안의주교들로서 (마태18,1-5)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되지 않으면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사람은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예수님 말씀을 따라가톨릭 교회에순명하며우리도우리의 어린이 앞에우리가 어린이였을 때우리가 한 서약을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스승의 날에스승의 은혜졸업식 날에졸업식의 노래에 담아우리의 선생님우리의 친구들과손위손아래에 하였던우리의 서약을새롭게 하면서언제나 바른 의견을내리시는진리의 성령님 안에서+영광이성부와성자와성령께처음과 같이이제와 항상영원히아멘나쁜 짓 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주님께서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억눌린 이를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구출해내고네가 심판할 때에는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우리주님의 말씀입니다@우리 주님 하느님께권능과 영광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찬미와 감사와 흠숭을영원히 받으소서아멘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정신적 미분화 친구들의 공통점
친구 관계는
정신적 미분화 상태의 친구와는관계를
늘 선제적으로 먼저 정리하고
애를 쓰면 안되는 것은
그 친구들은 만일 부모가 된다면
자녀에게
청소를 시킨다면
자녀가 자기의 손발처럼 시키는 대로
그대로 하지 않으면
물건 날라가고 난리 날 정도의 분노를 보이면서
자녀 인생을 파괴하는 부모가 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자녀 앞에서 자기가 죽겠다
너와는 못산다
이런 주장을 하고
그 잘못된 정신적 미분화의 부모에서 독립하려는 자녀가보이는 반응에서
왜 그자녀가 자꾸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가를 사회학적 상상력을동원하여 평가하면
예를 들어
청소를 한다면
자녀가 부모에게
그 청소하는 일에 개입하지 말아 달라
물건을 집어 들면 거기에
그 많은 의견을 내야 하는 이유는
부모가 자녀 역시 독립된 인격체임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아니면 그렇다라고 인지 하지 못하는
인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인지하지 못하는..
그렇게 되면
거의 시한폭탄처럼 변하는 부모가 된다
이 물건을 집었을 때
그 물건에 대한 느낌
그리고 청소는 뇌의 기획으로부터 시작하는데
그 모든 것에 개입하지 않으면
혹은 개입하는 것이
당연히 나에 달린 독립되지 않은 인격체도 아닌
자녀라서그대로 따라주지 않으면 격노한다는 것..
이상하다고 생각되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고
그것이 그 사람들의 악의에서 출발하지는 않는 것 같고
문화적으로는 일본 벚꽃식 문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본다..그 문화적 요인이 거기에 누적되어 작용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친일 망언하는 윤석열 정권이 애국 보수이다..이런 주장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주장이고
일반 정상적 가정에서는 부모 자녀 간 사춘기에서 그 긴장과 갈등이 결국 해소되기 마련이지만
환자 가정은 그러하지 못하는
부모의 무능이 그 발병 요인으로 존재하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 이상한 일을 경험해 보지 못한 입장에서그럴 수 가 있을까 그게 어려운 일이었다그 사람들은 그것을 평생을 두고 바꾸지 못한다는 특징이 있어서
일반인 입장에서 이해하는 데에는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리고 답을 찾아내기가 매우 어렵다..부모의 자녀 사랑은 자녀가 독립해서
스스로 살아갈 역량을 갖추어 가는 것에서
기쁨을 누려야 하는데
그런 것을 싫어하는 부모로서의 미성숙함도
자녀의 조현병 만들기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자기 몸과 동일한 존재로
자녀를 인식한다고 보아야 한다
샴 쌍둥이 비슷한 심리처럼..
그래서 자녀가 그 부모의 말대로
손과 발이 되어 그대로 따르지 않으면
신체가 말을 듣지 않는 것처럼
큰 고통을 겪는다
ㅔ그 부모님들은..
그러면 그 자녀들은 정상적으로
사회에 복귀한다는 것은
여러 가지 사회 환경과 조건에서
불가능하게 되어 간다
그래서 강제 입원되는 시나리오가 많다고 보아야 하고
결국 입원을 안해도 되는 사람들을 입원시키고
돈을 잘 벌 수 있는 직업이 의사이다..
빌딩 올라가서 현타 온다는 그 빌딩..
그런 빌딩 갖고 인생을 허망하게 허비하고
지옥가느니 안한다 안하겠다
조현병 환자가 부모에 대한
존속 살해가 벌어지는 것은
그것을 보고 놀랐는데
그 신문 기사를 보면서
한참을 고민해서 상상해서 가야 하니..
어려웠지만 답을 구하기는 구했다..
그런 식으로
자기 몸의 일부로 움직여주지 않으면
그것이 이제 자녀 학대인 폭력까지 가고
부모는 견딜 수 없이 고통스러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친구가 그러면
친구는 결별하면 된다
빨리 결별하는 것이 더 낫다
부모님은 모시고 살아야 하지만
친구는 다른 친구를 사귀면 되니까
시작도 하지 말라
관계를 시작하지 말아야 하며
그러다가는 죄를 짓게 되는데
그것은 정당한 자신의 몫을
남에게 짓밟히도록 내어 주는 것이 되어서
결국 하느님께 죄를 짓게 된다는 것은
하느님께서는정당한 너의 몫을
남에게 넘기지 말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자녀가 청소를 할 때
집은 물건에 대해
여러 의견을 제시하는 부모는
자녀와 정신적으로 미분화 되어
그런 잔소리를 하여
그 자녀가 청소에 미숙하게 만든다..
그것은 그 자녀가 문제가 아니고
젊은 엄마가 처음에 자녀 낳아
첫 자녀에게 느끼는 일종의
살려내야 한다는 육아 스트레스가
해제되지 않아
이 아이는 뭔가 이상해서
자꾸 보호해 주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깊은 스트레스가 남아서
그것이 평생을 가게 될 때
그 자녀는 친일 식민 사관의 지배가 흐르는
그 사회에서는
못난 조선인이 되어야 해서...
계속 돌봐야 하고..
같은 초등학교 1학년인데
친구에게라도 맡겨야 정서적으로 편한
엄마가 된다..이상한 일이죠..
같은 초등학생에게
애한테 애를 맡긴다..
우리 나라를 일본에 맡겨서 더 좋았다
그런 논리와 생각의 모양이 닮아 있으니
친일 망언한 사람들이 바로
그 소중한 선생님 대신
머리 채 잡히고 이단 옆차기를 날렸어야
할 대상이 굳이 있다면
그 사람들이고
그러나 머리채 잡고 이단 옆차기 하면
경찰 아저씨한테 잡혀 가니까
하지 말아야 한다.
다만 정치에서 기성 세대는
그 정치 세력을 걷어 차 내주어야 하고
그 노력을 오늘도 멈추지 않는
주님 포도밭의 언제나 성실한
농부로 살아가는 것은
하느님의 은총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김수환은 바보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이렇게 잘 살고 있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니 바보이다는
우리도 하게 되는 그런 말이 될 수도 있는 것 같다..
무엇이 되어 있었다면..
아마 되는 과정에서 다 무너졌을 것이다
그러하지 않아서 다행인 것이고
다행인 것이다..
지옥은 안 갈테니까..
가족 내로 들어와서 보면
강제 입원을 당연히
부모는 분리 되려는 자녀에 대해
매우 심한 화를 내기 때문에
그 자녀 때문에 내가 못살겠다라고 하면
부모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그대로 페이닥터가 최종적으로 입원시키는
전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밖에는 없다
사회에서도 그것을 부모님 편을 들게 되지자녀의 입장에서 이야기하지 못하는 것은
언론 보도의 태도가
의료 산업에 기여해야 하는 사명감에 불타는
자본주의 꽃 피워내기 위한
얼마나 근면 성실하게 일하는지 모르겠는
그런 보도 태도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부모 자녀 간 사춘기 긴장과 갈등을 해소하려는 자녀의 노력을 국가 권력이 진압해서 병원으로 데려가고 페이닥터는 그 수입으로 병원을 먹여 살리고병원장의 빌딩은 800억 원이 되었든
그 이상이 되었든그래서 현타온다는 그런 식의 자본주의는그런 모습을 담기 때문에
자본주의에 대해서 하느님께서는 정말 기뻐하신다든지아니면 지지하신다든지 한다는천주교 내에도 그런 주장을 반영하는 입장에 서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말들은
전부 개신교에서
각별히 예수교 장로회 청교도들이
그런 가운데 열심히 성실하고 근면하게
그런 사람들을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가두고 안 그래도 병든 자녀가 있는 부모의 재산을
우려 먹는그런 자본주의를 선하다고 주장하는 것이
하느님께 죄가 된다는 것을
개신교는 고해성사가 없어서 다 건너 뛰고 살고
의대를 나와서 의사가 되면그런 일에 가담해야 하는 경우가 나오니까
에사오와 야곱이 있을 때
단팥죽인가?
그 단팥죽 하나 먹고그 축복이라는..것을
야곱에게 팔아 먹고
그러니까 수백 억 빌딩 올라가서
남에게 현타를 주다가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처럼
부자처럼 지옥가는 그런 것은 또
칼뱅이 다 지워 놓았다..
예수님께서 담임 선생님
혹은 담당 교과목 선생님으로 들어오셨을 때
그것을 다 지워 놓고
조용히 자습한 아이
그렇게 이름 적어 주면
이제로부터 영원히 영생한다는
그런 믿지 못할
웃지 못할 소설..
소설가가 아니라
소설을 쓰시네 하는 그런 사람이 되면
지옥이기 때문에
차라리 단팥죽 하나 먹고
천당 가는 게 낫다..
사람이 온 세상을 다 얻고도
자신의 영혼을 구하지 못한다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냐
중세를 봐도
거기에 만일 추기경이 되었는데
그런 현실에 아무 말도 하면 안되는 자리에서
묶여 있느니
단팥죽 먹고
에사오처럼 살지는 하여튼 말고
기쁘게 살면
그게 더 낫다
중세처럼
추기경 해서 지옥가는 사람
교황 하다가 지옥 가는 사람보다는 낫지
누가 봐도..
그러니 신학대학을 안가면
의사도 못해 먹을 일이고..
그런 것 안하면 당장 잘리고
그러면 딱 보면 환자는 평생
이제 인생이 다 망하게 되기 때문에
그러면 의사는 당연히 지옥에 간다..
그렇게 봐야 하고..
그러면 생각을 해봐야 하는데
그럴 사이도 없이
나가서 일해라..
그래 가지고 자신의 영혼을 구한다는 것은
청교도가 하는 말이다..
근면 성실하게 일해라..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없이..
그냥 살아라..
인생 뭐 있어?이런 거...
그런 것이 싫다는 것입니다.
단팥죽 한 그릇에
지옥 갈 모든 저주를 풀어내는 것이
내가 보기에는 가장 현명하다는 그것이
옛날 우리 한국 천주교회사에서
옛날 교리 문답집
아직도 귀에는
전종훈 시몬 신부님 미사 때였던 것 같은데
신부님 미사 강론에서
정말 구 교우의 그 참 신앙이라는 것은
그렇게 교리 문답집에 나오는 그런 것을 다 외우고
그래서 그것이 한 때에
영성 생활도 아니고
황창연 신부님께서 성지 순례 갈 때 마다
교우 분들이 너무 그..엄숙하고..
그런 분위기로 가시는데
그런 성서 모임이나
성령 쇄신 기도 모임 등을 통해서
우리가 영성 생활의 참된 맛을 알아가
정말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서 성경의 말씀을 선포하시는 기도 모임의 여러 봉사자 분들이 이제 읽어 주실 때
처음에는 거부감이 좀 있지만좀 많기도 하지만
그 각별히 복음서 뒤에 나오는 서간문
그런 말씀을 들을 때 사람들의 표정이 어떠한 기쁨에 차 있는지
성령 충만이라고 할
그 상태에 내가 빨리 되었다고
형제님을 통한 하느님의 계획에
하느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리고 그러신다고
기도 모임 누나
그러니까 성당 누나
늘 낮에는 구름 기둥밤에는 불기둥
그렇게 지키시는 성당 누나들의 도움으로
살아온 측면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그래서 좌우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학원 복음화를 기치로 내세우고
대학의 현장에서복음을 선포하는데 있어
시대별로 이제 민주화와 사회 정의노동 인권
그러니까 JOC 가톨릭 노동 청년회를
소개 받는다든지
그런 전시회 등을 통해서
마음에 담아 두면서 살아오게 되는 여러 가치들
그래서 유시민 장관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
나는 진정성을 믿지 않는다
그 사람의 행실을 그 다음에 보고 평가한다
궁예가 아니다
관심법을 쓰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하는가를
본다고 하시는 그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르시기를
사람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가장 높은 영성은
하느님 나라를 추구하면서
사회 정의를 외치면서
바르게 살아가고
이웃에 대해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
그런 여러 가지들을 직접 실천하는 것이다
그것이 왜 가장 높은 수준의 영성인가
마치 내 안의 성령님께서 일러 주셨는지
언제인가 그런 글을 썼는데
훗날 알게 되었다..
그것이 교회의 가르침 안에 있었다는 것을
그러나 그게 정확히 어디였는지는
또 잊어 버렸지만
ㅋㅋㅋㅋ
마태 7,21-23에서 예수님께서
그것이 가장 높은 영성
가장 깊은 신앙이기를 예수님께서
그렇게 원하셨기 때문에
가장 깊은 영성이 된다..
그런 것은 좀 신기한 일인데
유시민 장관님께서
그런 성경에 나오는 말씀을 그렇게 방송에서도
늘 하시는 것은
그 성서 표현을 인용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정치권에서 하는 말씀으로
다시 구성하시면서 내놓으시는 표현이라서
그게 화세의 증거가 되고 그 시작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가톨릭 신앙의 진리를 또 발견하게 된 것이
그것이 각별히 우리 모두 존경하지 지지하고
감사하고 따르고 사랑하는유시민 민주화 유공자이셔야 하는 유시민 장관님께서 진심을 다해
열의를 다하시고 하셔서
국민들에게 전하시고 계신 것이라서
그것을 포착해내서 말하고 있는 것이
매우 기쁜 일이다
이 경우도 생각의 모양이 닮았다
그런 말을 하게 되는데
그런 관점에서 성경에 언급되는 많은 말씀을
유시민 장관님께서 하고 계신 것을
하나 더 발견했는데
그것이 지금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이렇게 화세는 그 신앙의 진리가톨릭 교회의 가르침그 신앙의 진리를 발견하게 되어 기쁘다그리고 결국 조현병은 자본주의 의료 체제에서는치료가 영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판단인데이유는 그 부모님이 돈을 내시는 경우그 부모님과 의사가 맞서보기에는 어렵다는 것이고자녀 역시 부모님을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 여러 발달에서의 지연 등이자녀가 일상에서 적응하지 못하게 되는 요인들이 나온다..이런 경우를 놓고 볼 때자본주의가 선이라는 생각은그저 칼뱅이 지어낸 엉터리이고그러다가는 다 지옥간다는 것이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 되는 것이다.개신교와는 다르다는것이 그것이고의사 권력이라는 것이 사실 일반인 입장에서이해가 안가는데그렇게 잡아 집어 쳐 넣고돈 많이 번다그런 권력인가 보다그런 것을 하면 안된다고아예 너희는 어떤 형태의 폭력도 미리 포기하라..그런데 돈을 벌려는 목적으로 사람을 평생 울궈 먹는권력..그런데 거기에 발맞춰 윤석열 정권은 문화적으로정치에서 친일 식민사관을 말하는 사람들만 골라서장관급 인사를 했다는 것이일단 애국보수가 하는 일이고그 윤석열 정권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바로 애국 시민이라는 것인데그렇게 유약한 사람들이 지지하는 그 유약한 국방 장관친일파 득세하는데 한 마디 제대로 비판을 못하는 사람이애국 시민그러면 조현병 발병 원인을 정신적 미분화로 보면곷은 분명히 개별적으로 피었는데바람에 한꺼번에 지더니이듬해인가 봄에 한꺼번에 핀다그리고 다시 한꺼번에 지니그러니 그래야만 하니다른 곷들의 의사는 무시되어야 하니..정신적으로 미분화 하여조현병 발병이 일어나는 것도 바로 그런 상황이고이언주 국회의원님 지적처럼군사 정변의 명령 때문에국회에 진입하면서 망설이던 국군 장병들따르지 않으면 함영이라는 김용현 그 당시 그 시절 국방 장관..그런 경우는 조현병 발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정신적 미분화가 원인이니..그런데 우리 국군 장병들은 잘 생각해 내서편의점에서 라면 먹고옛날에는 그런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 편의점에..디디디인가..드라마에서 봐서..안해봐서 모르겠지만..발로 막 춤추고 여기 저기 스텝 밟는..하여간..애국을 말할 자격이 있나없다는 것이고뉴라이트도 옳을 수 있다는 다 뻥이다..대한민국 공무원 면접 시험에서 그런 것을 물어 보라..뉴라이트도 옳을 수 있지 않느냐헤스의 법칙에서 이탈하는 식의 다양성 강조..그런 것은 하느님 앞에 대죄를 지어 지옥가는 죄라고말해야 한다..그러니 1년 공부해서 그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친일 망언의 정권에서는그 간 공부한 공무원 시험이 있었다면 즉시 관둬야 하니까..24만이 노는지도 모른다..그러니 황창연 신부님 거기 생태 마을 가면초봉이 210만 원이면 9급 공무원 월급 오른 것 보다는 낫네..친일 망언하는 사람은 위에서 보듯이저렇게 멀쩡하게 잘 살아갈 사람들의 인생을 평생을 울궈 먹는데사회 문화를형성하는데기여하는 그렇게 가담하는그 울궈 먹는 의사 권력에 간접적으로 또 참여를 하는 것으로서살아서는 천당인지는 모르겠으나..왜냐하면 그런 논리로 부를 축적할 때가정이 건강하게 화목한지는 잘 모르겠다그런 논리ㅏㄱ 자꾸 알게 모르게 자녀 세대를 괴롭힐 것은분명하지 않나밖에서 새는 바가지안에서 안 새나..ㅋㅋㅋㅋㅋㅋㅋㅋ천당?잘못하다가는다함께 간다가족 여행을 떠난다가서 정착하는..무슨 여행?천당 여행?천당은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옥가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천당은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린이가 다시 답할 것입니다."나보고 어쩌라고"(마태 7,21-2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린이는하느님으로 오신하느님의외아들우리 주님예수 그리스도님께서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우리 가정 안의우리 학교 안의우리 사회 안의주교들로서 (마태18,1-5)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되지 않으면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사람은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예수님 말씀을 따라가톨릭 교회에순명하며우리도우리의 어린이 앞에우리가 어린이였을 때우리가 한 서약을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스승의 날에스승의 은혜졸업식 날에졸업식의 노래에 담아우리의 선생님우리의 친구들과손위손아래에 하였던우리의 서약을새롭게 하면서언제나 바른 의견을내리시는진리의 성령님 안에서+영광이성부와성자와성령께처음과 같이이제와 항상영원히아멘나쁜 짓 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주님께서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억눌린 이를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구출해내고네가 심판할 때에는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우리주님의 말씀입니다@우리 주님 하느님께권능과 영광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찬미와 감사와 흠숭을영원히 받으소서아멘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