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말했었는데…" '스트리머 데뷔' 서지수, 외제차 덕분에 '영앤리치' 등극

쓰니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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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러블리즈 서지수가 외제차를 뽑았다는 이야기에 대해 해명했다.


서지수는 4일 오후 한 기사를 캡처해 "제 차를 누가 긁어서 수리하느라 대차한 거라고 여기저기 말했었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도 "덕분에 영앤리치 등극!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여기저기 말했었는데…" '스트리머 데뷔' 서지수, 외제차 덕분에 '영앤리치' 등극

앞서 서지수는 자신의 계정에 차 운전석에 앉아서 브이를 그리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이 때문에 서지수가 새로운 차를 뽑은 게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고, 이를 바탕으로 기사가 나왔으나 서지수가 직접 이를 해명하면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1994년생으로 만 31세가 되는 서지수는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치지직 스트리머로도 활동 중이다.

최근 러블리즈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해 콘서트를 진행한 바 있다.

사진= 서지수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