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에 정신병이 생겨도 중심을 지켰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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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있는 정신병에 애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리고 불합격 발표나고 "니 따위는 편의점 알바 따위나 하라."하는데 그 충격에 다른 정신병이 추가된거죠.

예로들어서 가벼운 우울증 치료를 받는 사람이 경찰의 저런 수사에 조현병이 생긴건데 그렇게 했는데도 8년간 괴롭힌거죠?

그렇게 했는데도 자신의 중심을 지키고 소신을 지켰다는 거죠?

그러니까 너네 경찰보고 직장 다 나가라고 한거다.

그래도 사람이 정중하게 이야기를 하고 예의를 지켰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떤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알려주고 가죠.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말해주죠.

심지어 어떤 아저씨는 또 알려줍니다.

"니 억울할 필요 없다. 치안정감이 사망했다."

라는 말을 해주죠.^^

세상에 이런 천사가 없었던 겁니다.^^

그런 버팀이 있었기에 미성년자 400명이 세상을 걸어다니고 아무런 문제 없이 세상을 살 수 있었던 거죠.

[그리고 미성년자 400명 했다고 해서 소아성애자 라고 하거나 부럽다고 하지말고 부러우면 10명만 해보세요. 대신 10명 해보면 내 얼굴보면 겁을 낼거다. 보통 정신으로는 못하는거다.]
(얘 이런 말 안하는 사람인거 알죠? 정유라가 "가난한 니 탓을 해."라고 한 말이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세상에 이런 천사가 없었던 거죠.^^ 초등학교 때부터 꽃밭에 살고 여자한테 그렇게 인기가 많았던 이유입니다.

경찰관이 그랬다고 하죠. "쟤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날렸다고 하던데?"

이렇게 하면 대통령이 당연히 탄핵을 당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