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오늘.....

victoria2025.01.04
조회72
내가오늘 엄마한테 퇴근갖다와서 2시간동안설교를들었는데

여보의행동이굉장히잘못됬다면서 그런사람아니냐고


진짜 인정하기싫다. 그래서 아주좋게말하긴했는데 내가

엄마는....후..... 나한테왜그랬어 대체.. 마음너무아프다



그런사람이라는거 진짜인정하기싫어.

나보고정신차리라구 이걸로 엄마랑싸우고... 비참하게 이게
뭐냐고.... 난그래도끝까지 그래도나힘들때곁에있어준

좋은사람이고 내생명의은인이다라고 했지...

이것만봐도 내가여보를얼마나굉장히사랑하는지 알수있겠지

대놓고엄마한테 여보굉장히깊게사랑한다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