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주고받을 사인 아니고 어떻게 하다보니 다른사람들 껴서 커피한잔했는데 무슨 결혼썰을 그렇게 늘어놓는지..ㅋㅎ
시가에서 집해주기로 했다고 어느동네에 평수까지 말하더라구요
애는 외국 나가서 낳기로 했다는둥
사람들 부러워하니까 좋아죽는눈치..
저는 그런것들이 이해가 너무 안되는데.. 신랑 될사람 배경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정작 결혼 주체자인 본인들 둘은 직장이며 뭐며 다 평범 이하던데
아무리 부모도움이 중요하다해도 자기부모도 아니고 남의 부모재력을 남들한테 과시하는게 너무 짜치다생각들거든요 ㅋ
진짜 부러운맘 1도 안들고 되도않는 결혼부심좀 그만부리라고 할뻔했어요 거지같아보여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