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계의 패셔니스타 박경림. 2024년을 돌아보며 화려했던 그녀의 패션을 추억한다.올해 역시 박경림은 센스 넘치는 입담과 특유의 호소력 짙은 유쾌한 목소리로 크고 작은 행사장에서 빛났다. 색맞춤은 기본. 각 행사의 취지에 맞는 패션과 의도한 룩이 빛나며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 한 해였다.박경림의 K 현실 핏과 더불어 다양한 아이템의 조화로운 모습 또한 관전 포인트. 2024년을 보내며 다가올 2025년 동묘에도 없을 ‘박-드래곤(P-DRAGON)’의 ‘NO스톱’ 도전을 더욱 기대해 본다.2024.01.03 청룡청청 '갑진년' 패션2024.01.15 '떡볶이 활동복' 킬링 룩2024.01.16 황야의 'K 바야바'2024.01.16 쌈무 매혹된 김장러2024.01.17 'K 웬즈데이' 아담스2024.01.17 LTNH (롱 타임 노 허스밴드)2024.03.04 MC컴백, 목감기 걸린 '사회부 기자'2024.03.07 '겨울여왕' K엘사2024.04.08 '지배종'으로 MC 복귀2024.04.17 미스테리 추적 빨간구두2024.04.18 논스톱 반장2024.04.19 'K퓨리오사' 매드맥스2024.04.29 올블랙 오바로크 봉제사2024.05.02 옐로슈즈 입니다만2024.05.08 'K 조커' 패셔너블2024.05.10 늪 유랑단 '더 경림이 쇼'2024.05.22 'K 탑건' 톰형 하이재킹2024.05.27 K퓨리오사 점프수트 사가2024.05.29 나는 대놓고 'K신데렐라'를 이뤘다2024.06.03 완전 라키 '박수홍 팬클럽 회장'이잖아~2024.06.18 미스터리 '데블스 군화'2024.06.25 패셔너블 '청룡조커'2024.07.02 대항해스캔들 'K콜롬버스'2024.07.04 데드풀과 울어버린 리얼 'K-Joker'2024.07.09 '무뢰한' 스카룩2024.07.10 '파스텔 포카리' 청량림2024.07.15 폭군 다크나이트 'K베인'2024.07.17 니킥 마스터 '무파림'2024.07.24 '노 웨이 늪 : 더 빠져' 빨간구두2024.08.06 '퍼플 퀄팅 누빔' 말년병장2024.08.09 늪 '블랙펑크' 하츄핑2024.08.14 '엄마친구' 핑크퐁2024.08.20 폭염 '완전 럭키통가죽이잖아~'2024.08.21 숲속에서 아무도 못입는 통가죽2024.08.22 '베르사유의 늪' 오스칼 룩2024.08.23 한 폭의 풍속화 처럼2024.08.27 늪의 여왕 '박씨왕후'2024.09.02 'MC 대도'의 진행법2024.09.03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MC 부문 수상2024.09.03 슈퍼 야광펜 선생님2024.09.04 '보통의 드립' 커피 종이필터 룩2024.09.12 사랑 후에 오는 히피감성2024.09.25 '경성경림2' 카멜 색맞춤2024.10.07 MC요리사 바둑알 패션2024.10.10 이토록 친밀한 진행자2024.10.11 90s '이태리 타올' 룩2024.10.14 The 박경림 Show2024.10.21 Hellbound 늪2024.10.22 색다른 쇼 페이스2024.10.28 리시브 핑크팬더2024.11.08 진지한 구급 소방대원 룩2024.11.08 열혈 '사제' MC2024.11.12 드립MC 대가 '커피 드리퍼 룩'2024.11.12 플랜 있는 '데블스 게임' 룩2024.11.13 '별밤' 이문세 듣던 소녀처럼2024.11.18 '사랑은 뉴논스톱에서' 2025 봄 컬렉션2024.11.21 '지금 거신 전화는' 구리구리 무전기2024.11.26 빨간 통가죽의 비밀 '마이크 트렁크 도깨비 3세'2024.11.26 MC진행 색맞춤 계획2024.11.28 박씨부인전2024.12.03 탑걸 'MC본색'2024.12.05 어디로 튈지 모르는 최강와이드 매력2024.12.09 가면 필요 없는 존재감2024.12.16 'MC 퇴마사' 사제2024.12.16 블랙화이트 '나 이쁘?'2024.12.17 꽃선비 서울 체크인2024.12.18 지평좌표계 고정 지구인2024.12.27 '라몬즈(Ramones) 룩' 히트다 히트2025에도 박경림은 계속 된다.고대현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1
'박-드래곤' 박경림, 패션은 계속된다 [2024 연말결산]
MC 계의 패셔니스타 박경림. 2024년을 돌아보며 화려했던 그녀의 패션을 추억한다.
올해 역시 박경림은 센스 넘치는 입담과 특유의 호소력 짙은 유쾌한 목소리로 크고 작은 행사장에서 빛났다. 색맞춤은 기본. 각 행사의 취지에 맞는 패션과 의도한 룩이 빛나며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 한 해였다.
박경림의 K 현실 핏과 더불어 다양한 아이템의 조화로운 모습 또한 관전 포인트. 2024년을 보내며 다가올 2025년 동묘에도 없을 ‘박-드래곤(P-DRAGON)’의 ‘NO스톱’ 도전을 더욱 기대해 본다.
2025에도 박경림은 계속 된다.고대현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