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손호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다들 건강해야 해 왜냐하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헌혈의 집을 찾은 손호영은 "헌혈을 진짜 평소에 많이 생각했는데 잘 안 오게 되는데 방송에서 최강희씨 나와서 헌혈하는데 너무 좋아 보이더라. 좋은 일인데 왜 안가고 있지 하다가 이참에 가자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헌혈은 전혈이랑 성분헌혈 크게 두 가지로 생각하면 되고 조금 더 들어가면 세 가지가 있다. 내가 한 게 전혈. 우리가 아는 그 붉은 피를 기증하는 거고 성분헌혈은 피에서 어떤 성분만 빼서 기증을 하는 건데 성분 헌혈이 혈소판, 혈장으로 나뉜다. 조금 힘든 점은 좀 오래 걸려서 1시간 반 정도 꽤 오랫동안 그걸 하고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손호영은 혈액형별 보유량을 살펴봤고 "5일 이하로 내려가면 긴급한 상황"이라는 관계자 설명에 "AB형은 5일이다. 오늘 8천명 넘게 했는데도 충격적이다"라고 놀랐다. 손호영은 "우린 이거 모르고 사는데 5일분 밑이면 큰일이라고 한다. JYP(박진영) AB형인데 잘 부탁드린다"고 고개 숙여 동참을 호소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손호영 “AB형 박진영 헌혈 동참해달라, 보유량 적어 큰일”
왼쪽부터 손호영, 박진영/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god 손호영이 연말을 맞아 헌혈에 동참했다.
지난달 26일 손호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다들 건강해야 해 왜냐하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헌혈의 집을 찾은 손호영은 "헌혈을 진짜 평소에 많이 생각했는데 잘 안 오게 되는데 방송에서 최강희씨 나와서 헌혈하는데 너무 좋아 보이더라. 좋은 일인데 왜 안가고 있지 하다가 이참에 가자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헌혈은 전혈이랑 성분헌혈 크게 두 가지로 생각하면 되고 조금 더 들어가면 세 가지가 있다. 내가 한 게 전혈. 우리가 아는 그 붉은 피를 기증하는 거고 성분헌혈은 피에서 어떤 성분만 빼서 기증을 하는 건데 성분 헌혈이 혈소판, 혈장으로 나뉜다. 조금 힘든 점은 좀 오래 걸려서 1시간 반 정도 꽤 오랫동안 그걸 하고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손호영은 혈액형별 보유량을 살펴봤고 "5일 이하로 내려가면 긴급한 상황"이라는 관계자 설명에 "AB형은 5일이다. 오늘 8천명 넘게 했는데도 충격적이다"라고 놀랐다. 손호영은 "우린 이거 모르고 사는데 5일분 밑이면 큰일이라고 한다. JYP(박진영) AB형인데 잘 부탁드린다"고 고개 숙여 동참을 호소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