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옷찢고 발로차고 머리채잡고 아빠 때리고 덩치는 엄마 아빠보다 크고 얼굴 여드름에 살개찜
저런애들 특 너무 복에 겨움
부모가 뼈빠지게 일해서 번돈으로 살면서 패륜하고
부모한테 내던져져서 막노동해봐야 정신차리겠지 ㅆ
자기혐오를 떠나서 상도덕을 말아먹었네
다 큰놈이 저러니까 진짜 못봐주겠네
Best나도 그생각함 다 부모탓이고 애는 죄없다 ㅇㅈㄹ하는데 저 행동이 죄악이지 뭐임?
Best근데 우리집에서 그 ㅈㄹ했으면 아빠가 가만안뒀을거라 그런 행동을 할 수가 없는데 그집은 애를 그냥 제대로 안혼내는거같더라.. 통제가 없는 느낌임
Best외모만 보고 자폐아인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놀랐음
Best나도 봣는데 짇짜 개처역겨움...
추·반끝까지 보면 엄마가 문제다.. 애는 잘못된 행동을 하지만 나쁜아이라기보다 진짜.. 아픈아이인거 같음
오은영 안만났으면 솔직히 십년뒤에 사회면에서 봤을 것 같음 내면의 분노가 중딩인데도 너무 심해보이더라 부모가 얼마나 문제이길래 했더니 잘한 건 아니었지만 솔직히 다른 금쪽이부모들보단 괜찮던데 집도 잘살아보이고 참... 엄마가 잔소리 좀 하고 비꽜다고 엄마한테 포크 던지고 때리고 그 정도는 정말 아니지 않냐ㅠㅠ 학교, 병동에서 따돌림과 폭력 당한 게 부모한테 폭력으로 가는 것 같음 지가 당한 폭력을 부모한테 행사하는 게 레전드 패륜임 이런 애들 가만 놔두면 일베, 디시같은 거 보고 엄마 더 무시하고 그러겠지
한남 새끼 처 죽이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질 예민한 거 맞구 천성두 순한 거 오케이. 근데 난 아들래미 막 안타깝다는 생각은 안 들드라. 오히려 이기적인 면도 있다고 봤음. 히키코모리가 지 방에만 틀어박혀서 자의로 외부랑 단절하려는 거 아녀? 이 집 아들래미는 거실 부엌 안방 활개치더만. 안방에서조차 부모더러 나가라 하는디 어떻게 해. 유튜브 댓글도 그렇구 엄마 갖고 말 많은데 걍 상극 같어... 머리 자르라 병원 가자 등등 아들 노릇이 아니라 사람 구실은 하자는 거 같은데 그게 그렇게 몰아세우는 건가. 연기 운운한 대목도 넓게 보면 ´사회=하기 싫은 것도 해야 하는 것´ 개념으로다가 말 그대로 사회성, 사회화를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해석되는디?
아이의 폭력성이 심각하고 당연히 잘못한게 맞지. 그걸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다만 그 배경에 엄마의 큰 잘못이 보이니까 사람들이 엄마의 문제를 거론하는거임. 엄마는 아이의 말에 단 한 순간도 공감해주지 않음. 아이가 초 예민하고 아픈 상태인걸 어련히 알면서도 다그치기만함. 엄마의 수동적 폭력성이 아이를 미치게 만듬 나는 저렇게 아이에게 공감 못하고 은근슬쩍 아이 심기 자극하는 엄마 모습 소름끼치던데.. 그래놓고 아이가 폭력 휘두르면 도망 다니면서도 또 할말 다함; 그거 보고 엄마도 그냥 애랑 싸우는거에 적응해서 애를 어떻게든 이기려고만 하지 절대 이해해주면서 치료해주려고 하는 진정성이 안보였음. 엄마는 그냥 내가 엄마고, 내말이 맞고 너는 문제아다. 이렇게만 애한테 인식시켜주는 꼴
내 생각엔 경계선이거나 장애인같던데... 1시간에 문제 3개 푸는 것도 그렇고 양극성 기분장애도 그렇고. 병원에 입원할 정도면 장애인이 맞지 않을까 싶은데
원인없는 결과는 없음.물론 원인이 있다고해서 다 똑같이 저렇게 되는건 아니지만 부모가 문제 하나도 없는데 애가 저러면 진짜 아픈게맞고 치료받거나 분리되어야하는게 맞지만 문제있는부모가 애를 저렇게 십수년 만든거라면 둘다 개선이 되어야겠지..
관종ㅅㄲ
나는 엄마가 왜저러나 했는데 왜 애를 살짝씩 건드리고 도망다님? 자기 아이의 심각성을 모르는거 같던데.. 특히 마지막쯤에 세탁실 ? 숨을 때 표정..
패륜아 키웠으면 패륜당하는게 정석이지
여자 아이돌은 해킹놀이 연장선에 대해서 아이돌이 불합리적인 법적인 처벌을 받지않게.. 검찰,대기업총수,국회의원에게 성로비를 수백번하고있다.. 남자 아이돌은 작년에 500억 총정리를 하면서 계엄령으로 권력이 민주당으로갔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돈을 더낼 필요는없고 작년처럼 올해도 500억으로 해킹놀이를 확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