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이 첫째 아들, 둘째 딸 외모를 최초로 공개했다.
5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이번에는 진짜 다투는 손태영♥권상우 부부(+룩희리호 얼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권상우가 다니는 헬스장을 찾아 운동을 배웠고 권상우는 다리를 꼬고 운동을 하는 등 '헬스장 고인물'(?) 다운 자태를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Mrs.뉴저지 손태영’
이후 두 사람은 집으로 돌아와 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휴대폰을 꺼내 아이들 사진을 보던 두 사람은 "진짜 어렸다"며 추억에 잠겼다. 권상우는 "난 화면발이 안 받는 것 같다. 사람들이 실제로 보면 키가 크다고 한다. 내가 182.1cm인데 (아들) 룩희가 지금 180cm이다. 내가 그 나이 때에 176cm이었는데 룩희가 아마 나보다 더 클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영상 말미에 손태영은 스티커로 가렸던 아이들의 얼굴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권상우, 손태영을 반반 섞은 듯 귀엽고 훤칠한 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권상우,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들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권상우손태영, 아이돌급 남매 최초 공개 “子 키가 벌써180cm”(뉴저지)
왼쪽=손태영 소셜미디어, 오른쪽=‘Mrs.뉴저지 손태영’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이 첫째 아들, 둘째 딸 외모를 최초로 공개했다.
5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이번에는 진짜 다투는 손태영♥권상우 부부(+룩희리호 얼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권상우가 다니는 헬스장을 찾아 운동을 배웠고 권상우는 다리를 꼬고 운동을 하는 등 '헬스장 고인물'(?) 다운 자태를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두 사람은 집으로 돌아와 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휴대폰을 꺼내 아이들 사진을 보던 두 사람은 "진짜 어렸다"며 추억에 잠겼다. 권상우는 "난 화면발이 안 받는 것 같다. 사람들이 실제로 보면 키가 크다고 한다. 내가 182.1cm인데 (아들) 룩희가 지금 180cm이다. 내가 그 나이 때에 176cm이었는데 룩희가 아마 나보다 더 클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영상 말미에 손태영은 스티커로 가렸던 아이들의 얼굴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권상우, 손태영을 반반 섞은 듯 귀엽고 훤칠한 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권상우,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들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