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애 봐준대서 같이 저녁먹고 들어가는데 뜬금없이 '여보도 관리 좀 해야겠다~ ' 이러길래 어이가없어서 ㅋㅋㅋ 읭 ?? 하며 쳐다보니까 그제서야 더 늙기전에 피부관리를 좀 하면 여보한테도 좋으니까~ ㅇㅈㄹ을 하길래 아니 뭐 돈을 주고 말하든가 누군 못해서 안하고 싶나 콱 카드로 긁어봐야 정신차리는건지 달린게 주둥이라고 아무말이나 내뱉질않나 안그래도 요새 모공 자꾸 늘어나서 고민이었는데 시원하게 긁고올까봐요 ㅡㅡ 96
남편이 관리 좀 하래요
시댁에서 애 봐준대서
같이 저녁먹고 들어가는데 뜬금없이
'여보도 관리 좀 해야겠다~ ' 이러길래
어이가없어서 ㅋㅋㅋ 읭 ?? 하며 쳐다보니까
그제서야 더 늙기전에 피부관리를 좀 하면 여보한테도 좋으니까~ ㅇㅈㄹ을 하길래
아니 뭐 돈을 주고 말하든가 누군 못해서 안하고 싶나 콱 카드로 긁어봐야 정신차리는건지
달린게 주둥이라고 아무말이나 내뱉질않나
안그래도 요새 모공 자꾸 늘어나서 고민이었는데 시원하게 긁고올까봐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