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지 않는 사람이 보수가 되는 것은 아닐까

천주교의민단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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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정확하게는 공부를 어떻게 하느냐CBS 김현정 선생님께서 언제인가 하신 말씀 중에질문의 힘그런 것을 말씀하셨던 기억도 나는데자기가 공부를 하면서 질문을 던질 줄을 모르고질문을 던지는 것을 장려해야 하는 학교 현장그러나 질문을 던지면 어떻게 되셨나 그 당시 충암고등학교는...찐 공부방에 나오는 홍진경 선생님의 찐 공부방에 나오는 윤석열 그 당시 대선 후보의 고백..그게 다 박정희 때문이 아니냐 그런 일이 나오던 것이충암고등학교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그런데 무슨 국부입니까박정희가..박정희는 연쇄 살인범 가운데 하나이고우리가 연쇄 살인범들 비난하는데 그 흉악범들 보다 범죄의 규모나 잔혹성이더 크지 않나그런 사람을 국부로 하고 하니나라가 지금 뭐가 되어 있습니까?전두환도 마찬가지입니다.우리 나라에서 어느 흉악 범죄자가 그런 범죄를 저지르며그래 놓고 나는 모른다라고 하는 것에서그런 사람을 국부로 닮고자 한다...현직 대통령이...
되겠습니까 이래 가지고?그러니 연쇄 살인범을 옹호 찬양 미화하고 시작하고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이승만도 마찬가지이고..이승만이 419에서 경무대 발포를나는 모른다..그런 사람이 또 국부라고 하니여태 그 역사가 반복되는 그 이면에는역사 영역에서 진단하면그런 결이 흐르고 있다..적어도 이 잘못된 역사는 걷어내야 하는책임이 우리 시대에 누구에게나 있다는 점을지적하면서그것을 하지 않는다면모두 잘못하면 지옥 간다..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하늘 나라 들어 가는 것이지나더러 주님 주님 한다고무슨 무슨 기적을 베풀어서 갈 수 있는 나라는 하늘 나라가 아니다나더러 주님 주님 하는 그 사람들이나를 믿는 사람들이지거기에 기적을 체험했다면 더 믿겠네.그러나 예수 믿고 어떻게 구원을 받겠느냐라며말씀하시는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니..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구원을 받는 것이지 네 마음대로 이렇다 저렇다 하는 그 믿음으로어떻게 구원을 받느냐예수 믿고 구원을 받는다는 말이 다 거짓말이다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극우 보수가 되는 것은
세부 정보를 놓치니까건너 뛰면서 형성하는 판단이극단으로 치닫는 것이다라고 보면개신교가 극우 보수의 종교 문화적 진원지가 되시는 것이아닌가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우리가 홍길동전, 춘향전, 심청전 별주부전 이렇게 읽고각 소설에서 줄거리를 1만 여 개로 달리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이나타났다..그 사람들이 문제가 심각한 경우들일 가능성이 높다..
개신교는 개신교에서 쓰는 성경책 한 권에사실상 교리가 1만 여 개 따로 나와서갈라지려면..그건 감상문이 다르다가 아니고줄거리가 서로 다르다그런 정도로 보아야 하지 않나..그러면 이상하게 읽은 것이죠..한 1만 여 개 교파 전체가...그것을 위상수학적으로 해서딱 둘만 보면..루터와 칼뱅만 보면...답이  나오니까요둘은 왜 갈라지나요..각자 다른 소설을 썼다..그러니까 마르틴 루터가부자일수록 천국 간다그런 말은 안했을 것 같은데..실제로도 그럴 것 같다..그런 생각이면서..둘이 완전히 다른 생각이 되니까..그런 식으로 갈리는 것이 계속되면
참 이상한 일인데그것이 문해력 때문에 온 것인가..그러면지금 우리 나라도 골치 아프다는 것입니다.전쟁 이후나 어떤 큰 시련을 겪는 학부모님들께서잔소리 간섭 통제 해서..혹은 동영상?그런 것으로 인해서 읽기 능력이 사라져서 되기 시작하면...어렵다..원전을 읽어야지 동영상 해설을 보면일단 거쳐서 나오는 정보라서원래 정보와의 일치의 그 무엇그러니까 내용의 여러 진실성, 사실성, 원래 있는 그대로가충실하게 전달되는가..그건 좀 생각을 해 봐야 하고원전만이 가질 수도 있는우리 말로 하면 조사 하나만도 큰 생각의 발산이 가능해지는 그 여러 전개 경로가사람에 따라 다시 또 갈려 나가는 그런 발산...그런 것을 놓칠 위험이 여전히 많고그러면 그것을 해설한 사람의 눈에 갇히고 그 사람의 경험에 갇히고생각에 갇히고 말아버리는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인공 지능 번역도 사실은 부담 된다..제대로 공부하려는 사람에게는 별로일 가능성을 배제 하지 않는다사실 결혼한다이런 것도 ,,marry with, marry 둘 중에  marry인데그런 타동사를 쓰는 문화권에서는 무슨 생각 같나..여권의 권리가 더 낮은 문화 아닌가그런 생각이 드는..그런 문화적 특성이 어떤 전통 아래에서 잊지 않나를 생각하는 그것이뭐랄까..틀린 생각일지도 모르지만그래도 그런 의문을 갖게 만든다는 것입니다.그런 질문이 던져지지 않아서 캘리포니아 초등학교로 전학 가라 뭐 그런 식이니까그러면 말이 어려워지는 것이고그런 세밀한 부분에 물음을 던지지 않고 살면서는..여러 가지 삶의 여러 문제에서 태도가 달라지고 왜 남들은 저러지를 이해를 못하게되는 수도 있다..그러니 번역하라고 해 놓았더니 무슨 쓸데없이 시도 때도 없이저런 질문을 또 열거해서 설명해 놓으면그런 건 또 때에 맞지 않게 짜증날 수도 있고..그런데 하여튼 그런 세밀한 정보에 대해서 고려하지 않고그냥 번역되면 되고 그냥 영어로 된 책 우리 말로 이해하면 되는거지그것을 뭘 따지냐..그러니까 브로큰 잉글리시래나..그런 것을 하고 사는 바람에괜히 또 뭐라고 하느냐 하면 한국의 영어 교육이 문제이다..자기가 수업 시간에 놓친 것이거나그냥 넘어가서 뇌에서 다시 복습이 안되어서자기가 못하는 거지..누가 요새 회화를 그렇게 아예 먹통으로 안되고 그러고 살겠습니까그 옛날 탑 오브 더 월드 그것을 본 적이 있는데그런 발음이어도왜 영어를 배우면서 작문 하는 것은 안해주시지?그러면 자기가 해보는 것이지..아무리 길고 날고 해서 입으로 말로 해야 회화나 작문이 는다 이렇게 들어도자기는 쓰는 게 더 낫다..마치 길치는 그 지대를 걸어서 다 돌아다녀야 되면그렇게 해서라도 길을 익히면 되는 것이고 지도 보고 그 때 마다 길 잘 찾자..이건 아니어도 될 수도 있듯이어차피 그 일상 회화에서 그렇게 돌고 도는 별 내용 없는 것이라면그냥 다 익힐 대 자기는 입으로 안하고 쓴다..그러면 그렇게 하는거지..그런 것도 안해놓고 외국인 앞에서 영어 한 마디 못하게 되었다고한국 영어 교육이 전체가 문제라면 학생이 문제인 것입니다.왜 배운 대로만 하느냐..그런 물음..그런데 김영호 이 분이나 김문수 장관 이 분이나왜 극우로 가셨나극좌에서 계셨던 것도 열심히 외워서 달달이제 그것이 망하는 구 소련 붕괴 등을 보자이제는 다른 쪽 그 쪽의 책들을 아마 달달..그러니 그 쪽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닌지..다는 그러지는 않겠지만 대략 그 계열 지지자들도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 다 놓치지 않고 칠판에 적힌 것을 잘 적고...다 외워서 점수가 올라가는 것이 그런 습관 정도그러니 지식을 생산하기는 어렵지 않나 그 분들은사고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도 못해보신 듯..뉼아ㅣ트 친일 식민 사관 그런 것도 그 책으로 달달그렇게 야간 자율 학습으로 해서..하는 식에서 야간 자율 학습에도 다른 의문을  가지지 않고명문대 가는 것에 집중하면...결국은 노년기에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많이 답답하다..이제 새로운 시대가 오는데양자 컴퓨팅 이런 기술을 그 분들은 시켜 드려도 어려운 것이그런 기술을 창안하기도 어렵지 않나..그냥 달달...그래서 뉴라이트 계열로 치우치는 것이죠...자기 이론은 없어서이념을 새로 만들어서 사회를 통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그런 생각은 질문이나 물음을 사회에 던지는 그 간단한 것도사실 나오지 않으시고..그냥 사셨고살아오셨고앞으로도 그 생각하는 힘에서 그 물음을 만드는 것도어렵지 않나.그러니 신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교수 학생 간의 관계가그러하다...그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면서 공부하는 입장에서는답답한 것입니다.그 분들이 이제는 좀 물러나 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