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새해복시추2025.01.05
조회66
엄마가 아픈데 엄마가 너무 속상해해서 답답합니다

그리고 저도 잘해주고 싶은데

먹고살기 바빠서 해야될일 하는데

엄마가 방해해서 넘 힘듬니다

해야할일을 안하면 인생을 이어가지 못할텐데

엄마가 자꾸 방해합니다

그런데 딸된 도리로써 이해해야겟죠 생명이 걸린일인데

혼자 답답해 하며 방에 들어왔는데

아빠가 화내면서 전화옵니다

저는 직장에서 혼나고 짤리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