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픈데 엄마가 너무 속상해해서 답답합니다 그리고 저도 잘해주고 싶은데 먹고살기 바빠서 해야될일 하는데 엄마가 방해해서 넘 힘듬니다 해야할일을 안하면 인생을 이어가지 못할텐데 엄마가 자꾸 방해합니다 그런데 딸된 도리로써 이해해야겟죠 생명이 걸린일인데 혼자 답답해 하며 방에 들어왔는데 아빠가 화내면서 전화옵니다 저는 직장에서 혼나고 짤리기 싫어요
답답합니다
그리고 저도 잘해주고 싶은데
먹고살기 바빠서 해야될일 하는데
엄마가 방해해서 넘 힘듬니다
해야할일을 안하면 인생을 이어가지 못할텐데
엄마가 자꾸 방해합니다
그런데 딸된 도리로써 이해해야겟죠 생명이 걸린일인데
혼자 답답해 하며 방에 들어왔는데
아빠가 화내면서 전화옵니다
저는 직장에서 혼나고 짤리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