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시누이 엄정화 앞에서 눈물..“큰일 겪고 일상이 감사”(‘엄정화TV’)
쓰니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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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엄정화가 동생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을 위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올케 우리집 와서 요리 좀 해!...(줘..) 올케 혜진이와 폭풍의 요리대결(?) 엄정화 저칼로리 요리, 골뱅이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엄정화는 올케 윤혜진을 집으로 불렀다. 윤혜진은 “시누이, 올케 관계보다는 정말 친한 언니 같다. 날 정말 잘 보살펴주는 언니다”라고 했다.
엄정화는 “뼈 밖에 없다”라고 했고, 윤혜진은 “사는 게 힘들어서 그렇다. 왜 음식할 때만 부르냐”라고 했다.
윤혜진은 골뱅이를 주제로 요리하기로 했다. 윤혜진은 “건강식을 먹으려고 한다. 제 채널에서 공유하려고 했던 음식이 있는데, 여기서 하겠다. 건강을 챙기면서 맛있는 걸 드시라는 마음에 레시피를 가져왔다”고 했다.
고지혈증이라는 윤혜진은 “말랐다고 아닌 게 아니다. 약을 평생 먹어야 한다고 했다. 운동과 식단을 해야 한다. 엄정화와 요리를 경쟁한다는 게 자존심이 약간 상한다”라며 도발했다.
윤혜진은 “엄정화가 음식해준 적 없다. 10년 넘게 주부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더 요리를 잘할 것”이라고 했다.
엄정화는 중국식 골뱅이 파스타를, 윤혜진은 골뱅이 묵을 만들기로 했다. 윤혜진은 한천가루를 넣고 묵을 만들었다.
윤혜진은 골뱅이 버섯 묵을 만들었다. 윤혜진은 엄정화의 요리를 맛보며 “훌륭하다. 진짜 중화 요리 같다. 이 요리도 살 안 찔 것 같다”라고 했다.
엄정화는 윤혜진의 발레 공연을 보고 싶다고 했다. 윤혜진은 “공연 제의가 왔었다. 그런데 작년에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내년은 딸 지온이의 입시라 따라다녀야 할 것 같다. 구독자들은 팬미팅을 하자고 한다. 내가 뭐라고 하냐. 이번에 엄마로 큰일을 느끼면서 그냥 먹을 수 있다는 것, 숨 쉴 수 있다는 게 되게 감사하다는 걸 알았다”라고 했다.
‘엄태웅’ 윤혜진, 시누이 엄정화 앞에서 눈물..“큰일 겪고 일상이 감사”(‘엄정화TV’)
엄정화 유튜브 캡처[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엄정화가 동생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을 위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올케 우리집 와서 요리 좀 해!...(줘..) 올케 혜진이와 폭풍의 요리대결(?) 엄정화 저칼로리 요리, 골뱅이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엄정화는 올케 윤혜진을 집으로 불렀다. 윤혜진은 “시누이, 올케 관계보다는 정말 친한 언니 같다. 날 정말 잘 보살펴주는 언니다”라고 했다.
엄정화는 “뼈 밖에 없다”라고 했고, 윤혜진은 “사는 게 힘들어서 그렇다. 왜 음식할 때만 부르냐”라고 했다.
윤혜진은 골뱅이를 주제로 요리하기로 했다. 윤혜진은 “건강식을 먹으려고 한다. 제 채널에서 공유하려고 했던 음식이 있는데, 여기서 하겠다. 건강을 챙기면서 맛있는 걸 드시라는 마음에 레시피를 가져왔다”고 했다.
고지혈증이라는 윤혜진은 “말랐다고 아닌 게 아니다. 약을 평생 먹어야 한다고 했다. 운동과 식단을 해야 한다. 엄정화와 요리를 경쟁한다는 게 자존심이 약간 상한다”라며 도발했다.
윤혜진은 “엄정화가 음식해준 적 없다. 10년 넘게 주부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더 요리를 잘할 것”이라고 했다.
엄정화는 중국식 골뱅이 파스타를, 윤혜진은 골뱅이 묵을 만들기로 했다. 윤혜진은 한천가루를 넣고 묵을 만들었다.
윤혜진은 골뱅이 버섯 묵을 만들었다. 윤혜진은 엄정화의 요리를 맛보며 “훌륭하다. 진짜 중화 요리 같다. 이 요리도 살 안 찔 것 같다”라고 했다.
엄정화는 윤혜진의 발레 공연을 보고 싶다고 했다. 윤혜진은 “공연 제의가 왔었다. 그런데 작년에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내년은 딸 지온이의 입시라 따라다녀야 할 것 같다. 구독자들은 팬미팅을 하자고 한다. 내가 뭐라고 하냐. 이번에 엄마로 큰일을 느끼면서 그냥 먹을 수 있다는 것, 숨 쉴 수 있다는 게 되게 감사하다는 걸 알았다”라고 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