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내 착각일 수도 있는데 내 친구들이 나 모르는 나와의 경쟁을 하고 있는거 같아 질투하고 해야할까? 사건은 작년 중반부터 발생해 그때 당시엔 내가 정말 친했던 A라는 친구가 있었어 근데 어느날 갑자기 A가 나를 무시까고 비하하고 나를 깎아내리는거야 나는 속상한걸 바로 못 말하고 묵혀두는 성격이여서 그때도 바로 말 못하고 왜그러지?생각을 하면서 더 챙겨주고 더 잘해주고 했단말야 근데 어느날 영어학원 선생님이 나보고 이쁘다고 엘프같다고 하길래 감사합니당하려고 입을 열려는데 걔가 갑자기"엥? 쟤가요?아ㅋ 성적이 엘프같긴 하죠ㅋ"라고 해서 분위기 싸해지고 나는 속상해서 그 이후로는 내가 피했는데 갑자기 한 이틀 정도 잘해주더니 또 걔가 피하더라? 마치 내가 먼저 피한거 같이.. 원래는 엄청 친했는데 이제는 내가 걔한테 그냥 같은 무리에 껴있는 애 정도도 안되는거 같아 솔직히 난 걔 좋았거든 그냥 손절해야하는걸까?
진짜 내 착각일 수도 있는데 들어봐바
진짜로 내 착각일 수도 있는데 내 친구들이 나 모르는 나와의 경쟁을 하고 있는거 같아 질투하고 해야할까? 사건은 작년 중반부터 발생해 그때 당시엔 내가 정말 친했던 A라는 친구가 있었어 근데 어느날 갑자기 A가 나를 무시까고 비하하고 나를 깎아내리는거야 나는 속상한걸 바로 못 말하고 묵혀두는 성격이여서 그때도 바로 말 못하고 왜그러지?생각을 하면서 더 챙겨주고 더 잘해주고 했단말야 근데 어느날 영어학원 선생님이 나보고 이쁘다고 엘프같다고 하길래 감사합니당하려고 입을 열려는데 걔가 갑자기"엥? 쟤가요?아ㅋ 성적이 엘프같긴 하죠ㅋ"라고 해서 분위기 싸해지고 나는 속상해서 그 이후로는 내가 피했는데 갑자기 한 이틀 정도 잘해주더니 또 걔가 피하더라? 마치 내가 먼저 피한거 같이.. 원래는 엄청 친했는데 이제는 내가 걔한테 그냥 같은 무리에 껴있는 애 정도도 안되는거 같아 솔직히 난 걔 좋았거든 그냥 손절해야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