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케이티 평생 이탈리아 살아서” 맛피아 보고팠던 이유도 사랑꾼(냉부해)

쓰니2025.01.05
조회229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송중기가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1월 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해') 3회에서는 송중기, 이희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중기 “케이티 평생 이탈리아 살아서” 맛피아 보고팠던 이유도 사랑꾼(냉부해)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이날 송중기는 만나고 싶었던 셰프가 있냐는 질문에 "여기 계신 분들 다 뵙고 싶었는데 굳이 한 분 뽑자면 '나폴리 맛피아'님. 권 셰프님을 너무 뵙고 싶었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와이프가 이탈리아에서 평생 살아온 친구라 1년의 반을 이탈리아에 살다 보니 이탈리아 음식에 빠진 편이다. 마침 '흑백요리사'에서 우승하신 걸 보고 그게 아직도 기억난다. 리소토 하는 웍질이라고 해야 하냐. 약간 떨려서 (권성준 셰프를) 못 보겠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오 송중기의 연예인"이라며 수줍어하는 권성준 셰프를 놀렸다.

한편 송중기는 2023년 1월 전직 배우인 영국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의 혼인 신고 및 임신 소식을 알렸다. 같은 해 6월 로마에서 득남했다. 지난해 11월 2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아내가 로마에서 둘째 딸을 출산한 소식을 전했다. 로마는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