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숭 떨려고 했는데 눈앞ㅇ 피자가 오니깐 너무 맛있어보이고 내가 진짜 대식가라 내 파스타도 다먹고 피자도 6조각을 먹음 ㅋㅋ ^^
근데 정신놓고 먹다가 어느순간 앞에 남친을 보니까 딱뵈도 너무 꿀떨어지는 눈빛으로 웃으면서 날 보고있었음 나 그렇게 처먹는걸 ㅠㅠ
그때 저사람 나 좋아하는구나 확신했는데... 그날 바로 고백받았음
진짜 좋아하면 눈빛에서부터 티가 안날수가 없고 모를수가 없는듯
나 좋아하는거 맞나? 헷갈리면.. 헷갈리는 이유가 있는거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