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에는 김다현의 다양했던 2024년 추억이 담겼다. 김다현은 긴 생머리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뽐내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김다현 소셜미디어
마이진, 린 등 MBN ‘현역가왕’에 함께 출연했던 멤버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촬영했고, 촬영 대기 중 농구를 즐기는 밝은 모습을 보였다.
게시물을 본 전유진은 “막내 다현이 2024년도 고생 많았어”라고 댓글을 달았고, 별사랑은 “우리 애기 예쁘다 사랑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누리꾼들은 “점점 예뻐지는 다현”, “예쁘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김다현 사랑합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다현은 지난달 1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아파트’ 음원을 공개했다. ‘아파트’는 1983년 윤수일이 발표해 현재까지 큰 사랑을 받는 ‘아파트’의 원곡 가사에 EDM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와 랩을 더해 김다현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아파트 재건축’ 김다현, 아직 15살인데 벌써 완성형 비주얼
사진=김다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김다현이 바쁘게 보낸 2024년을 돌아봤다.
김다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4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다현의 다양했던 2024년 추억이 담겼다. 김다현은 긴 생머리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뽐내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마이진, 린 등 MBN ‘현역가왕’에 함께 출연했던 멤버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촬영했고, 촬영 대기 중 농구를 즐기는 밝은 모습을 보였다.
게시물을 본 전유진은 “막내 다현이 2024년도 고생 많았어”라고 댓글을 달았고, 별사랑은 “우리 애기 예쁘다 사랑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누리꾼들은 “점점 예뻐지는 다현”, “예쁘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김다현 사랑합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다현은 지난달 1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아파트’ 음원을 공개했다. ‘아파트’는 1983년 윤수일이 발표해 현재까지 큰 사랑을 받는 ‘아파트’의 원곡 가사에 EDM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와 랩을 더해 김다현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