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같은 사람

미련곰탱이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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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변함없이 그 분을 떠올리게하는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하루를 시작하네요..

문득 드는 생각이 저희가 친구나 아는 지인으로라도 만났다면..

어땠을까.. 조금 더 표현하기 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그치만 어떠한 형태로 우리가 우연히 접하게 됐어도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제가 좋아하는 당신께

아주 작은 힘이라도 되드리고 싶어요...

가끔씩 보여지는 상처가 될 글이나 말들에 상처받지않길..

나도 그대가 보고싶은만큼 당신의 그간의 노력이 담긴 흔적에

간간이 들어가는만큼 언제나 미소짓는 일만 있길 바래요

오늘도 역시나 보고싶은 사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