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진태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저희가 딸들이 생긴 건 맞고 아이들도 엄마 아빠라 부르며 저희와 함께 합니다. 하지만 아직 법적 입양은 아닙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법적 절차를 할 수 없는 상황의 친구들도 있어 일단 모두 가족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그냥 예쁘게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진태현 부부는 “우리에게 멋진 양딸들이 생겼습니다”라며 경기도청 엘리트 마라톤 선수와 제주도에서 간호사 준비를 앞두고 있는 미래의 간호사입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진태현은 “한 명은 작년부터 한 명은 오래전 보육원에서부터 지금까지 저희와 함께 해왔습니다. 모두 각자의 삶에서 열심히 살아내고 있으며 아이들의 인생에서 여러 부족한 부분을 우리 부부가 사랑으로 채워줄 수 있도록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또는 밥을 같이 먹는 식구라는 이름으로 우리 모두가 믿기로 한 하나님 바라보며 함께하기로 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박시은진태현 해명 “입양, 아직 법적으로 진행한 것은 아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진태현, 박시은 부부에게 수양딸 발언과 관련, 해명글을 올려 화제다.
6일 진태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저희가 딸들이 생긴 건 맞고 아이들도 엄마 아빠라 부르며 저희와 함께 합니다. 하지만 아직 법적 입양은 아닙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법적 절차를 할 수 없는 상황의 친구들도 있어 일단 모두 가족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그냥 예쁘게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진태현 부부는 “우리에게 멋진 양딸들이 생겼습니다”라며 경기도청 엘리트 마라톤 선수와 제주도에서 간호사 준비를 앞두고 있는 미래의 간호사입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진태현은 “한 명은 작년부터 한 명은 오래전 보육원에서부터 지금까지 저희와 함께 해왔습니다. 모두 각자의 삶에서 열심히 살아내고 있으며 아이들의 인생에서 여러 부족한 부분을 우리 부부가 사랑으로 채워줄 수 있도록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또는 밥을 같이 먹는 식구라는 이름으로 우리 모두가 믿기로 한 하나님 바라보며 함께하기로 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