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애를 키우고 있는 입장이고
아이들 모이는 곳만 가면
꼭!! 꼭!!!! 애를 방치해두고
수다떨거나 자기네들끼리 뭐 먹고 있거나
아니면 폰만 붙잡고 있는 부모가 있는데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본인 아이가 다른 친구 밀고
장난감 뺏고 때리듯이 한걸 본인이 직접 봤는데도
친구한테 그렇게 하면 나쁜거야 사과하자 미안해~
이런 말을 절대!! 안합니다
그냥 우리 다른거 갖고놀자 혹은 내려와~ 이게 끝입니다
요즘에는 아이를 훈육시키는게 아예 없어진건가요??
전 어릴때 다른사람한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면
선생님이나 부모님한테 혼났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민폐 끼치지 않도록 조심시키고
훈육시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요즘에 밖에 나와서
저런 행동을 하는 부모들을 보면 띵 하네요
저도 부모 입장에서 그래 귀한 자식이니 혼내키기 싫겠지
하다가도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어요
왜그러는건가요 대체 ㅠ
금쪽이 양성하기가 요즘 유행중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