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소셜미디어[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미국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귀국했다.박지윤은 1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뉴욕 마지막 날. 무려 세 번째 아이스 스케이팅을 센트럴 파크에서 하고 무사히 한국에 돌아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잘 돌아왔냐 궁금해하셔서 소식 알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박지윤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드넓은 센트럴 파크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앞서 박지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자녀들과 첫 뉴욕 여행을 떠났던 바. 여행이 만족스러운 듯 환하게 웃는 박지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 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박지윤과 최동석은 쌍방 상간 소송을 진행 중이다. 서로의 이성 지인을 내연 관계라 주장하고 나선 것. 양측은 상간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장예솔 imyesol@newsen.com
박지윤, 최동석과 이혼 전쟁 중 해맑은 미소…첫 뉴욕 여행도 성공적
박지윤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미국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귀국했다.
박지윤은 1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뉴욕 마지막 날. 무려 세 번째 아이스 스케이팅을 센트럴 파크에서 하고 무사히 한국에 돌아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잘 돌아왔냐 궁금해하셔서 소식 알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드넓은 센트럴 파크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박지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자녀들과 첫 뉴욕 여행을 떠났던 바. 여행이 만족스러운 듯 환하게 웃는 박지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 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쌍방 상간 소송을 진행 중이다. 서로의 이성 지인을 내연 관계라 주장하고 나선 것. 양측은 상간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