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한 사람 사형인거 같다."를 입에 달았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1.06
조회538

(인생을 걸고 하는 소립니다.)

제가 한 7개월 전부터 "아무래도 한 사람 사형인거 같다."라는 말을 입에서 그냥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그런데 그 주체자가 누군지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너무 더럽고 치졸하기 까지 하디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걸 더 입에 달고 하는데 8월말~11월까지 인생에서 경험하지 못하건 걸 고통을 2번째 느낍니다.

그런데 정신침략기술을 쓰던 사람이 "니 고생했다. 이제 다음주에 한 사람 언론에 나온다. 그 사람이 니 괴롭힌거다."라고 말합니다.

하는데 저는 무슨 조직폭력배가 언론에 나와서 공개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대통령이 나와서 "비상계엄령을 선포하더만 탄핵이 됩니다."

그런데 제가 입에서 "지금 한 명 사형이다."라는 말을 계속 떠들고 다녔는데 지금 대통령의 형량이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입니다.

정확하게 예측했고 그 당사자가 누군지는 몰랐는데 그게 현직 대통령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