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유튜브 캡처[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6일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는 ‘향.친.자가 추천하는 2025년 perfume!! 최애들만,,,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율희는 “제가 사실 향에 집착하는 편이다. 제가 좋아하는 향이 안 나면 우리집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다. 향수, 룸스프레이 등을 소개하려고 한다”라고 했다.이어 “제가 가진 향수가 15개 정도 된다. 그중에 정말 좋아하고 애용하는 향수를 보여드리겠다. 집에서 자주 뿌리는 룸스프레이는 5개 정도 된다”라고 말했다.첫 번째 향수를 보여주며 “제주도에 다녀와서 구매했다. 여름에 자주 뿌리고 다녔다. 상큼하면서도 되게 달달하다. 처음엔 오이 같은 느낌이었다. 오이의 상큼한 향에 달달한 느낌이다”라고 했다.또다른 향수를 보여주며 “스무 살쯤 빠진 브랜드라 이거 하나를 썼다. 향만 맡아도 그때 기억과 추억이 떠오른다. 원래는 섬유유연제 같은 향은 선호하지 않았다. 그런 향은 디퓨저 느낌이 나더라”라고 했다.율희는 룸스프레이를 꺼내며 “이사온 날부터 쓴 제품이다. 향수는 무겁고 중성적인 걸 좋아하는데, 집안에서는 포근하고 자연적인 냄새가 나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율희가 향수를 소개하는 동안, 뒷편에 위치한 서랍장 위에는 세 자녀들의 사진이 가득했다.한편 율희는 최민환과 이혼했다. 율희는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한 바 있다.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양육권 소송’ 율희, 집에 세 자녀 사진 가득..이혼 후 밝은 근황(‘율희의 집’)
율희 유튜브 캡처[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는 ‘향.친.자가 추천하는 2025년 perfume!! 최애들만,,,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율희는 “제가 사실 향에 집착하는 편이다. 제가 좋아하는 향이 안 나면 우리집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다. 향수, 룸스프레이 등을 소개하려고 한다”라고 했다.
이어 “제가 가진 향수가 15개 정도 된다. 그중에 정말 좋아하고 애용하는 향수를 보여드리겠다. 집에서 자주 뿌리는 룸스프레이는 5개 정도 된다”라고 말했다.
첫 번째 향수를 보여주며 “제주도에 다녀와서 구매했다. 여름에 자주 뿌리고 다녔다. 상큼하면서도 되게 달달하다. 처음엔 오이 같은 느낌이었다. 오이의 상큼한 향에 달달한 느낌이다”라고 했다.
또다른 향수를 보여주며 “스무 살쯤 빠진 브랜드라 이거 하나를 썼다. 향만 맡아도 그때 기억과 추억이 떠오른다. 원래는 섬유유연제 같은 향은 선호하지 않았다. 그런 향은 디퓨저 느낌이 나더라”라고 했다.
율희는 룸스프레이를 꺼내며 “이사온 날부터 쓴 제품이다. 향수는 무겁고 중성적인 걸 좋아하는데, 집안에서는 포근하고 자연적인 냄새가 나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율희가 향수를 소개하는 동안, 뒷편에 위치한 서랍장 위에는 세 자녀들의 사진이 가득했다.
한편 율희는 최민환과 이혼했다. 율희는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한 바 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