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이 제 탓이라고 비난하는 남편

쉽지않네2025.01.06
조회27,647
안녕하세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글을 보고 댓글들을 달아 주셨네요.

부부 사이 일이라 남한테 얘기 할 수도 없고, 가족들은 속상해 할까봐 더더욱 얘기 못하겠더라구요..

그러면서 한편으론 저와 남편의 행동에 대해 제 3자들은 뭐라고 말하는지를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