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김충재와 추위 이긴 데이트?…직접 만든 눈사람에 '흐뭇'

쓰니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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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정은채가 새해맞이 근황을 전했다. 

 

5일 정은채는 개인 계정에 "Wish your best 2025"(최고의 2025년이 되길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정은채, 김충재와 추위 이긴 데이트?…직접 만든 눈사람에 '흐뭇'

정은채, 김충재와 추위 이긴 데이트?…직접 만든 눈사람에 '흐뭇'

정은채, 김충재와 추위 이긴 데이트?…직접 만든 눈사람에 '흐뭇'

사진 속 정은채는 소복이 쌓인 눈밭에서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은채는 자신이 만든 눈사람에 눈, 코, 입까지 만들며 뿌듯한 듯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아울러 정은채는 옅은 화장에도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로 연인 김충재를 또 한 번 반하게 할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해 3월부터 동갑내기 미술 작가 겸 방송인 김충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문옥경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정은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